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신여대] kamome 카모메 #1

홍우리 |2009.06.01 10:07
조회 248 |추천 0

 

오니기리 + 우동

더운 오전의 열기가 가시고 살짝 쌀랑한 저녁무렵~

시장한 배를 너무도 빵빵하게 채워준

 

kamome

카모메

 

 

홍대에 카모메를 번뜩~!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꺼예요~^^

저도 그랬답니다~

눈으로 배를 채우로 가볼까요~^^

 

 

 

 

 

 

아담한 카모메 풍경~ 해가 길어지고, 저녁식사시간

 

을 벗어난 시간이예요~^^

 

 

 

 

 

 

자~요기를 들어가면 보이는  카모메의 아기자기한~^^

8월이 이사하는 작업실을 요렇게 꾸며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어요~ 작업을 깨~끗하게 해야하는~~부담이^^;;;

 

.............................................................................................................................

 

 

자, 테이블에 앉아 포스팅을 위한 소심한 촬영을 해봅니다^^

(결국, 느므 이쁜 소품들에 혼~~이 쏙! 빠져서는 벌떡 일어났습니다만 ^^;;;;;;;;)

 

 

 각, 테이블 마다의 모습~! 자세히보면 하나같이 아기자기~

어디서 다 데리고 온건지~

 

<카모메 식당>을 당연히 연상하게 되지만,

요즘은 그 걸 넘어선~ 카모메 하면 떠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먹고 싶은 맘껏~ 먹을 수있는 미소된장~!

 

 

 

 

 

 

 

 

 

 

 

pick up here 에서 오니기리와 우동이 나온답니당~ㅋ

 

 

 오호호, 귀여운~ 인제는 주문을 할때!

 

 

.............................................................................................................................

 

 

 

 

가격은 요기를 참죠해주셔용~!!!

 

 

 

 

 

 

 

 오~ 보셨나요~ 가격두 착해용 ^0^/

치즈날치알 오니기리 1 + 고추장 불고기 오니기리 1 + 오뎅 우동 + 연어 우동

 주 문~!!!

그리고 구운 명란 오니기리 1 추가!!

먹다보니~ 배가 터져요 ㅜㅜ 주먹밥 이거이거이거 양 ㅣ꽤 됩니당! (원래 많이 먹는 편인엥 ㅜㅜ 오 든든!!)

 

 

 

 

먹을 준비를 합니다

 

 

 

 고추장 불고기

이건 조금만 맛만 봤어요~  시중에 파는 것보다야 당연히 맛나구요~ㅎㅎㅎ

많이 안먹어봐서^^;

여튼 요것두 괜찮겠어요~

 

 

치즈 날치알

젤루~ 맛있었어요!! 강추!

오니기리의 향도 좋구, 치즈가 어디있는지는 모르겠는데^^;;;; 향이 나구 고소해요^^b

그리구, 날치알이 적당히 간이 되었구요, 톡톡톡 맛났답니다

 

 

오~ 제 한입 입니다 ^^ 좀 크군요`

하지만 뺏기지 않으겨는 본능이었는지.....

 

    

 

한입에 다 먹어버렸답니당 ㅎㅎㅎㅎ^^;;;;;;;;;;

 

 

 

 

 

구운 명란젓

요아이두, 오니기ㅣ니 원래 향이 많이 나면서, 구운 명란젓 한가득!,

단 명란젓만 먹으면 좀 많이 짜다는거!

밥이랑 꼭 같이 먹어야해요^^;;;;; 

 

 

 

 

 

오뎅우동 & 연어우동입니다 ^0^/

 

 

연어 우동

연어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하구요, 느끼한 맛을 잡아줍니다

우동울 좀 않좋아하지만, 푹--삶아진데다가, 오니기리 먹느라고 좀 퍼져서 ^^; 부담없이 먹었다는^^

우동면은 일반적인 면 수준입니다~^^

그리고, 양 많---아요!

제가...제가 결국 남겼어요~배가 터져버릴라해서ㅜㅜ

 

 

 

 

 

 

 

오뎅 우동

오~ 연어 우동만큼이나 양이 많구요~ 어국굴물이~시---------원하네요^^

연어 국물을 먹다 먹으면 튀긴 오뎅맛이 살짝 나지만, 어묵 국물만 먹었을땐~

"오~ 맛있다며 연신~후루룩!"

 

 

 

크~ 낮은 덥고 저녁은 쌀~랑~

뜨끈한 국물이 끝~내 줘요~^^b

 

 

결국, 넘 맛나서~ 포장을 좀 해가기로 했어요^^

 

모두~ 치즈날치알로 포장 했어요^^

미소된장머 이런거 안넣고 순순 주먹밥만 가져왔네요^^;;

 

 

 두 봉투에 나눠 담았답니당^^

 

 

 

또 올께~~빠이~^^

 

 

위치는용~

성신여대 입구로 걸어들어가 왼쪽을 들어가면 <마미 인더 키친>랑 나란히 옆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