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의 호텔
묵었던 호텔 중에
시설은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내 생각에 경치는 최고!였던 호텔이었던것 같따
카파도키아에서 우리가 묵은 마을 정경
이건 이국적인걸 떠나서
신기한 도시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동산~
마을 사람들도 맥주 들고
많이들 올라오는 동산이더래요
밑에 핏자국...;;
호텔 옥상도 요로쿰 ㅋ
너무나 신기한 정경들이라고 밖에는..
오오옷~
이 나라에도
상추가 있습니다요
항아리 깨는 민아
항아리 깨는 유노
항아리 깨는 서영
항아리 깬 사람이
은정이도 있었지만
캐치하는데 실패 ㅋ
닭고기맛~
소고기맛~
애들이 여행 내내
소고기 싫다면서 안먹으면
나랑 윤호는 아주 좋다고
잘 먹고 다녔던것 같다
지화자 좋다~!
이곳 터키 사람들이
거의 하루에 3잔씩은
빠짐없이 마시는
Cay(차), 특히나
사과차!~
먹은 정경 ㅋ
나름..전쟁터;;
이 나라의 가장 유명한 맥주!
EFES 맥주!!!
첫날 저녁부터 아주
멋진걸 마셔부렸어!ㅋ
이렇게 카파도키아의 첫날밤은 흘러만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