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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ummerslam! - 밤의 카파도키아

손무영 |2009.06.03 00:19
조회 37 |추천 0

 

 

 카파도키아의 호텔

묵었던 호텔 중에

시설은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니었지만

내 생각에 경치는 최고!였던 호텔이었던것 같따

 

 

 카파도키아에서 우리가 묵은 마을 정경

이건 이국적인걸 떠나서

신기한 도시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동산~

마을 사람들도 맥주 들고

많이들 올라오는 동산이더래요

 

 

밑에 핏자국...;;

 

 

 호텔 옥상도 요로쿰 ㅋ

너무나 신기한 정경들이라고 밖에는..

 

 

 오오옷~

 

 

 이 나라에도

상추가 있습니다요

 

 

항아리 깨는 민아

 

 

 항아리 깨는 유노

 

 

항아리 깨는 서영

항아리 깬 사람이

은정이도 있었지만

캐치하는데 실패 ㅋ

 

 

닭고기맛~

 

 

 소고기맛~

애들이 여행 내내

소고기 싫다면서 안먹으면

나랑 윤호는 아주 좋다고

잘 먹고 다녔던것 같다

 

 

 지화자 좋다~!

 

 

 이곳 터키 사람들이

거의 하루에 3잔씩은

빠짐없이 마시는

Cay(차), 특히나

사과차!~

 

 

 먹은 정경 ㅋ

 

 

나름..전쟁터;;

 

 

 이 나라의 가장 유명한 맥주!

EFES 맥주!!!

첫날 저녁부터 아주

멋진걸 마셔부렸어!ㅋ

 

 

 

 

이렇게 카파도키아의 첫날밤은 흘러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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