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엑스맨>, <박쥐>, <스타트렉>, <김씨표류기>, <천사와 악마>, <터미네이터> ,<마더> 등이 개봉해서
볼거리가 참 많은 달이었죠!
지난달 보다 편수는 적지만 이번달도 엄청난 놈들이 옵니다! ㅋㅋ
6월 개봉작들 쫙 훑어 볼까요? ㅎㅎ
먼저 6월 4일 개봉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
극장에서 예고편 봤을 때는 그리 큰 기대는 안했는데
지난주에 시사회 당첨되어서 보고왔는데
완전 깔깔대며 웃었어요! 번역을 아주 맛깔나게 해놨더라구요ㅋ
카문라 이 아저씨 대박 ㅋㅋㅋ
정말 영화 카피처럼 오만가지것들이 다 살아났어요 ㅋ
6월 11일이 전쟁이네요!
김윤석 vs 정경호 <거북이 달린다>
<타짜> 아귀로 주목받고, 작년 <추격자>로 남우주연상 6관왕에 오르기도 한
김윤석의 <거북이 달린다>!!
이 영화는 희대의 탈주범을 쫓는 시골형사의 오뚝이 같은 근성을 보여주는 영화라고 하네요!
흡사 형사라는 직업과 탈주범을 쫓는다는 설정이 추격자와 비슷한 인상을 받기도 했는데
이번에 공개된 시사 반응은 추격자와는 전혀 다른 코믹 요소도 있고, 훨씬 인간적이고 재밌다고 그래서 더욱 궁금하고 기대되요 ㅋㅋ
희대의 탈주범 역에는 정경호가!!! 날쌘돌이~
선우선은 다방 여종업원으로 탈주범 정경호를 사랑하는 역이라고 하네요! ㅋ
전지현 신작 <블러드>
일본 오시이 마모루의 애니메이션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를 영화화
16세 소녀 소뱀파이어 헌터의 복수극을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안타까운 얘기지만 지난 28일 일본에서 먼저 개봉한 <블러드>는
15위로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성적을 거뒀다고 하네요! ㅠ_ㅠ
덴젤 워싱턴 vs 존 트라볼타 <펠헴 1,2,3>
지하철 납치범과 지하철 배차원이 치열한 두뇌 대결을 벌이는 내용으로
덴젤 워싱턴과 존 트라볼타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즐감할 수 있을 듯!
6월 18일
한국 최고의 공포 브랜드 '여고괴담'시리즈 <여고괴담 5: 동반자살>
1998년을 시작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배우로
그 명성을 대대로 이어 오고 있는 여고괴담 시리즈
최강희, 박진희, 박예진, 공효진, 김옥빈, 송지효, 박한별 등이
여고괴담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 했어요!
공포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5번째 시리즈는 동반자살이라는 파격적이 소재로 어떤 끔찍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6월 24일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2년만에 돌아온 <트랜스포머>
전편 변신에 이어 이번엔 합체다!
이집트의 상징인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인류를 지키려는 오토봇과
인류를 파괴하고 복수를 위해 돌아온 디셉티콘의 대결을 그린다고 합니다!
9일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가 내한한대요!
다른 사람들은 메간 폭스 보고싶다지만 전 샤이아 라보프 보고싶네요!
요즘 우리나라에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내한해서 참 좋아요 ㅋ
요 얄미운 녀석도 나오네요 ㅋ
트랜스포머 3종 세트 ㅋ
이 영화들 빨리 보고싶다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