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주상돈 |2009.06.03 16:02
조회 62 |추천 0


잘될꺼야

 

Sometimes our face resembles a fruit tree in winter.

Who would think that those branches would turn green again and blossom, but we hope it, we know it.

-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