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살아가...

김진수 |2009.06.03 20:19
조회 78 |추천 0


 

손바닥 턱에 괴고 멍하니 앉아 있고
책은 펼쳐져 있는데 내용은 알지 못하고...


밥알 세어가며 밥은 먹지만
목으로 넘어가는지 도통 알수가 없고...


머릿속에는 생각인지 잡념인지
알수 없는 무언가가 꽉 차있고...


마음속은 까맣게 타들어 가다 못해
잿가루가 되어 버린것 같고...


히루종일 무엇인가 하고있지만
뭘 하는지 알수가 없는 요즘...

 

이뤄논거 하나 없는 허탈감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살아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