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쓰레기같은 택배회사군요.
전 지역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우리지역 CJ택배만큼은 개쓰레기입니다.
벌써 여러차례이용하고 있지만, 이젠 정말 이용안할랍니다.
다른 택배회사에선 꼭 집앞까지 와선 초인종을 누르는데,
집을 못찾겠으니 큰길까지 나오라는 회사는 CJ택배밖에 없더군요.
그건 참을만 하다 이겁니다.
근데 이젠 집까지 찾아와서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하는군요.
돈 몇천원에 죽어야하는 건가.. 훗
낯짝이나 보자고 기다리고 있는중인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군요
지 돈으로 때웠는지.. 아님 반품회사로 전화해서 거기에서 받았는지...
정말 반품회사때문에 골치아파죽겠는데, 이 신발 CJ택배까지 열받게 하고..
택배기사 아르바이트로 모집하고,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는것 같던데
그래도 이름있는 회사에서 그러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기저기 보니 여자분들한테는 욕도 서슴없이 하는 것 같던데...
다른 지역에서 만큼은 좋은 모습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