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임명애 |2009.06.05 12:20
조회 56 |추천 0

그대도 나처럼

가끔 십년 후를 상상하는지,

십년 후의 그대 삶에도 내가 들어있는지..

만약 그렇기만 하다면 지금의 바쁜 날들도, 고단한 일들도,

내게는 모두 행복을 위한 저축 같은 것.
사랑할 수 있는 내일이 있어서

나는 오늘이 고단하지만은 않다고.

 

-

이미나

사랑, 고마워요 고마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