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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2009.06.05 16:39
조회 4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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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함께한 좋은 기억들을 마지막이라는 미명 아래

지저분한 감정으로 더럽히고 싶지는 않다.

마지막이면 함부로 해도 괜찮은가?
 더 이상 안 볼 사이니까 아무렇게나 이야기해도 상관없단 말인가?
그건 상대방은 물론 비록 한때일지라도

그 사람을 사랑했던 나 자신마저도 무시하는 것이다.

헤어질때의 마음가짐,

헤어진 후의마음가짐이 사랑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보다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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