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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메이크업♡] 딸기우유빛 매니큐어 비교 2탄

김하늘 |2009.06.06 01:20
조회 1,517 |추천 0


 

 

 

 테스트 방법

 

발색력: 한명의 네일리스트가 동일한 팁에 동일한 양과 방법으로

한번 바르고 덧바른 후, 컬러를 비교한다.

롱래스팅: 컬러를 동일한 팁에 두번 바른후 충분히 말린다.

동일한 파일을 비슷한 강도로 문질러 마찰에 견디는 정도를 알아본다.

어드바이스: 프로 네일리스트가 컬러를 직접 발라본 후

브러시의 편리성이나 텍스처의 농도 등에 어드바이스를 달았다.

 

 

 

1. DHC 네일 퍼펙트 프로 NA04

12l, 9원

발색력: 보는 것보다 컬러의 투명감이 강해 생기있는 네일표현에 적합.

롱래스팅: 펄감이 자연스럽게 빛을 반사해 마찰에 잘견디고 눈에도 덜띔.

어드바이스: 매트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내추럴한 투명감을 가진 컬러를

선택해볼것. 코팅한듯한 광택감이 처음에는 강할수있다.

 

 

2. 크리스챤디올 베르니 189 포슬렌

10ml, 2만7천원

발색력: 한번 바를때는 컬러감이 잘 나지않다가

겹쳐 바르면 짙어지는 누드톤의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이지만 두껍게 밥릴경우 긁힐자국에 주위.

어드바이스: 컬러가 두껍게 발리는 타입으로 양조절에 신경 쓸것.

브러시 손잡이가 작아 잡을때 불편할 수도 있따.

 

 

3. 안나수이 네일칼라 N 리미티드 310 베이비핑크

10ml, 1만9천원

발색력: 미세한 펄감이있고 처음 바를때도 컬러감을 느낄수있따.

살구빛에 가까운 핑크.

롱래스팅: 마찰에 견디는 정도는 평균.

펄의 광택감이 마찰을 어느정도 눈에 덜띄게함.

어드바이스: 브러시는 넓은 편으로 쉽게 발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펄이 있어

초보자가 바를때 실수해도 부담없다. 안나수이 특유의 장미향.

 

 

4. 에스티로더 퓨어칼라 네일락카발레리나 핑크

9ml, 2만원

발색력: 컬러가 거의 없는 투명한 누드톤에 가까운 핑크.

겹쳐 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는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하다. 컬러가 매트하지않고 투명하기 때문에

마찰이 눈에 보이지 않음.

어드바이스: 건강한 혈색의 네츄럴한 손톱 표현에 좋은 컬러.

브러시 탄성이 좋아 네일 초보자도 바르기 쉽다.

펄이 없으므로 결이 생기지않게 양조절에 주의할것.

 

 

5. OPI mod about you b56

15ml, 2만2천원

발색력: 묽지 않고 한번만 발라도 컬러감을 느낄수있을 정도로 발색력 굿.

롱래스팅: 매트한 컬러라 마찰에 약할 수 있지만

두께감을 조절하면 쿠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어드바이스: 와이드 브러시로 바르기 쉬운편. 컬러가 매트해

두껍게 발릴 수 있으므로 양조절이 중요하다.

 

 

6. 부르조아 윈 세컨드 네일 로즈엘렉트로 #29

8ml, 1만6천원

발색력: 처음 발랐을때는 컬러톤보다 오팔펄 코팅을한 느낌.

광택이 독특한 핑크톤.

롱래스팅: 마찰에 강한편으로 펄감과 광택감이 마찰을 숨겨준다.

어드바이스: 넙적한 브러시로 넓은 손톱을 바를 때는 좋지만

디테일한 라인을 만들기는 어렵다. 초보자들이 빠르고 쉽게 바르기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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