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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20090606]

안지수 |2009.06.07 00:37
조회 777 |추천 0

 

크리니크 안티-블레미쉬 클리어 스킨 첼린지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크리니크 체험단 100인 안에

내가 들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았는데

오늘 크리니크 클리어 스킨 첼린지 세미나에

참석하고 나서야 실감이 났다...

 

아침잠이 많아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정말 소중한

기회이기 때문에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졸린눈을 부릅뜨고 열심히 강남으로 고고!

 

세미나장에 도착했고 상냥하신 분들이 어색해서 갈팡질팡하는

나를 반갑게 맞아주셨다. 이렇게 감사할 수 가 없었다ㅜ

 

기대되는 마음으로 티셔츠를 갈아입고 처음 행사장에 들어설때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낯가림이 심한 나에겐

이런 자리가 편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람들이랑 말을 못해본게 좀 아쉽기도 했다.

왜냐하면 앞으로 같은 아픔을 이겨나가야 할 사람들이니까^^

 

휴 일단 간식거리로 배고파서 정신없는 나를 갈아앉혔다.

아마 행사가 끝날 때 까지 배고픈 상태였다면

아무것도 귓속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부분 정말 쎈스가 넘쳐흐르는듯^^ 감사했다ㅜㅋㅋ


행사는 계속 진행되었고 정말 진지하게

여드름이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필기했다!

내가 하고있는 생활이나 내가 고쳐나가야할

습관들도 많은 것 같았다.

하루아침에 모든 습관을 고치기는 힘들겠지만..

3-step 꼭! 지켜서 지금 볼에 사춘기소녀 마냥 나있는

삐삐같은 여드름은 모조리 다 없애고

뽀송뽀송 보들보들 생얼로도 다닐 수 있는

자신감 충만한 피부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진심으로!

 

다들 멋있는 카메라로 많이 찍던데..

나도 좋은카메라는 아니었지만 열심히 찍었다..

그러나 집에와서 보니 다 흔들려있다는..슬프다ㅠ

 

                 크리니크 3-Step 선물감사합니다^^

 

 

 

아무튼 이번 크리니크 체험행사는 정말 인생에 있어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한다!

어쩌면 이것이 내인생을 바꿀 한부분이 될지도 

모른다고도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주신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렇게 다이어리를 써 나아가면서

사람들과도 한층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음 한다.

 

이제 세수하러 가야겠다^^

 

우리 3step으로 모두같이 지긋지긋한

여드름 싹을 뽑아버립시다!!!

 

 

 

보시는 분은 응원의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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