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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질은 우는 이호도 웃게한다!!

박미현 |2009.06.07 03:20
조회 4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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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끊임없는 부채칠에 팔이 아플 뿐이고!!!

사랑하는 아들이 행복하다면 팔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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