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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김은영 |2009.06.07 20:11
조회 29 |추천 0


I'll always miss her.

But our love is like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난 항상 그녀가 보고 싶을 것이다.

우리의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는 있다.

영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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