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당신, 참 좋다. 정말 이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윤지정 |2009.06.09 10:48
조회 70 |추천 0


   당신, 참 좋다.
   정말 이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갑자기 말했지요.
   당신, 참 좋다.



- 이상국 "러브레터를 읽어주는 사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