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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핸디캠,세계 최소형 HDR-TG5

채혜수 |2009.06.10 15:08
조회 2,285 |추천 0

 

 

 

 

소니코리아는 220g급 세계 최소형·초경량 풀HD 핸디캠 ‘HDR-TG5’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HDR-TG5’는 지난해 4월 출시된 ‘HDR-TG1’의 후속 제품이다.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해졌다,

또 버튼을 최소화해 시작 및 정지, 사진, 줌의 버튼 3개로 모든 촬영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전원 온·오프 버튼 없이 LCD창을 열거나 닫으면 1초 안에 바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퀵스타트업’ 기능을 갖췄다.

또 해상도 1920x1080를 지원하며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듀얼레코딩’, 슬로우 모션 촬영이 가능한 ‘스무스슬로우 레코딩(매끄러운 느린녹화)’

촬영기능을 갖췄다. 얼굴인식이나 자동역광보정(DRO)기능과 줌마이크 기능,

‘스마일셔터’와 ‘어른아이 우선인식 기능’ 등도 탑재했다.

내장 16GB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해 영상을 최대 6시간 55분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추가 16GB 메모리스틱을 사용하면 최대 14시간까지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버튼 3개와 넉넉한 2.7형 LCD 그리고 직관적인 UI로 한층 편리해진 사용법
HDR-TG5는 버튼을 최소화해 시작 및 정지, 사진, 줌의 버튼 3개로 모든 촬영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전원 온/오프 버튼 없이 LCD창을 열거나 닫으면 1초안에 바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퀵스타트업’ 기능을 갖췄다.

또한 HDR-TG5의 UI(User Interface)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마이메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사용자가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을 즐겨찾기 형식으로 설정해서 동영상촬영/ 정지영상촬영시 각각 최대 6개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능으로 언제든 추가 및 삭제가 가능해 더 쉽고 간편한 사용법을 자랑한다.

 

 

 

 

뉴스기사에서 본 소니핸디캠 신제품인데요

최소형에 디카처럼 생긴 캠코더에

갖고 싶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ㅠ

 

역시 대세는 자꾸 작아지는 건가 봅니다.

캠코더는 휴대성이 편리해야 좋은데

저렇게 작고 가벼우니깐 사용하기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다른 분들이 직접 써본 리뷰컨텐츠 있으면

더 눈 여겨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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