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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여친이 부킹을 -

정종삼 |2006.08.19 13:39
조회 1,134 |추천 0

요즘 나이트얘기가 많던데...

 

어제 여친이 저몰래 (친구들과 PC방에서 밤샌다더니...새벽 2시부터 전화안됨)나이트에 갔나봅니다.

여친의 친구를 통해서 아까 알게되었습니다.(유도심문)..

 

여친은 어제 집에 안들어갔더군요...부킹도 엄청했나봅니다...무용과 학생이라 가뜩이나 몸매도 눈에

띄는데...생머리늘어뜨리고 미니스커트입고 춤춰대니 남자들 ...사죽을 못쒔겠지요...

 

아..3년이나 사귄 여친이지만 ...제가 도저히 통제를 할수없습니다..웬 나이트,여행(혼자여행),연수는

그리도 많은지...왠 남친도 그리많은지...

 

다 좋은데..새벽에 전화두절시키고...부킹하고...집에 안들어가고...너무하는것 아닙니까?

 

이러다 연락되면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 오바하지마..나 성인이야. 니가 기분나쁠짓 안해 !! "

이런식으로요..

 

제가 아주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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