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뭘까?
하고 생각해봤다.
어떤게 어울릴지....
하하
내가 너무 좋아하는 2PM...그리고 담배
갑자기 이 둘의 매치가 떠올랐다.
요즘 레종이 새롭게 탄생해서 출시되었다.
원래 레종을 좋아하지만...
새롭게 단장한 레종은 너무 신선하고 고급스러우며 세련되기까지 했다.
이런면에서...
2PM과 너무 닮았다는 거지...
내가 피는 레종을 2PM도 핀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다.
좋은게 있음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유하고 싶듯이
나의 초이스을 믿어준다면
역시 담배는 레종!!
이건뭐 광고글 같아졌구만...
특히 레종레드는 타르를 낮추고 맛도 허브향으로 변하면서
더욱 내 호감도를 상승시켜주었다.
요즘 넘넘 멋지게 활약하고 있는 2PM
당신들도 나와 함께~ 레종을...ㅋㅋ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나의 선택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