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서로간에 더는 가까워질수 없는
무형의 벽을 알고있지만,
그것을 입밖으로 말하는 순간 더 이상의 로망은 없다.
우리들의 관계가 이 정도 밖에 되지않는건
우리들의 탓이 아니니까.
죽는 그날까지 더는 가까워 질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모두가 더 가깝고
아름다운 관계를 꿈꾸며 사니까
모두가 서로간에 더는 가까워질수 없는
무형의 벽을 알고있지만,
그것을 입밖으로 말하는 순간 더 이상의 로망은 없다.
우리들의 관계가 이 정도 밖에 되지않는건
우리들의 탓이 아니니까.
죽는 그날까지 더는 가까워 질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모두가 더 가깝고
아름다운 관계를 꿈꾸며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