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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차정욱 |2009.06.11 14:27
조회 40 |추천 0

 

 

 

 

 

모두가 서로간에 더는 가까워질수 없는

 

무형의 벽을 알고있지만,

 

그것을 입밖으로 말하는 순간 더 이상의 로망은 없다.

 

 

 

우리들의 관계가 이 정도 밖에 되지않는건

 

우리들의 탓이 아니니까.

 

 

 

죽는 그날까지 더는 가까워 질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모두가 더 가깝고

 

아름다운 관계를 꿈꾸며 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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