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남자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고 말 안해준거
니가 그렇게 말해달라고 할 때 그걸 말해야 아냐고 면박준거
밀고 당기기 해야 된다고 해서 그거 하느라고
항상 부족함을 느낄만큼만 사랑해준거
완전히 내꺼라고 생각했을 땐 어쩐지 시시하게 여겼던거
끝까지 잘해주지도 못할꺼면서 무턱대고 사랑한거
내 욕심으로 널 옆에 두었던 것도 다 미안했다.
그 여자
사랑하는거 알면서도 말해달라고 떼쓴거
말하지 않아도 마음은 사랑한다는 니말에 의심했던거
밀고 당기기 해야 된다고 먼저 말해놓고
항상 사랑해 달라고 이기적이였던거
너의 여자가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왠지 너가 못미더웠던거
끝까지 나만 봐달라고 응석부린거
지금 니 손을 놔버린거 다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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