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문이 막혀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이미경 |2009.06.14 18:14
조회 134 |추천 1


시작도 안한 우리 사이에

변변찮은 추억 하나 없는 우리 사이에
그리워 할게 뭐있고 아파할게 뭐 있냐는 물음에

말문이 막혀 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