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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골절 수술후7개월의 고통과 현재

신은철 |2009.06.15 06:05
조회 132 |추천 0
2008년11월9일   좌측수부제5중수골  골절로B병원에서    골절응급조치만하고   내일   월요일진료받으라하여10일B병원에진료받으러갔으나    핀고정 수술   권유받았으나    복용하는  협심증  약중에지혈에문제가있다는것   때문에  H병원에가서  협심증담당 의사와상담후  H병원   정형외과에서    입원3일후  수술받고6주후  퇴원하여    물리치료를받아오다  물리칠료조차   종결할때가됬다  하여H병원에  다시문의하였으나   더두고보자는말로일관하여   .파라핀의료기를구입하여   굳어가고  마비가오는때마다   하루밤에2ㅡ3번씩 잠에서께어  파라핀에손을담가  물리치료하는것을   지속하는동안 우울증  증세까지      격어야하는   상태로되어가는중   몃사람의  지인을   만나되어   재수술받아야겠다는  결심으로H병원에    재수술요청했으나거부당하게되어   항의하던중   H병원정형외과담당의사로부터   수부전문병원   정보와소견서를받아내어ㅡS병원ㅡM병원그리고세번째ㅡHJ병원에서2009년5월13일   재수술을받고   한달을지나며    호전반응  회복되어가는상태임...H병원  의사의   말만믿고7개월간의  시행차고   이럴때어찌해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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