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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perfect!!루이비통,코카콜라, 페리에주에의 콜라보레이션

김수민 |2009.06.15 14:11
조회 1,717 |추천 0
 

 

요즘은 말 그대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의 브랜드를 없애고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분야와 엮어 새로운 이미지를 플러스로 창출해내는 것. 소비자들에게

그리고 브랜드 자체에도 큰 이득이 아닐까? 콜라보레이션은 비단 물건 대 물건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문화 예술 영역까지 확대되어 상품을 상업적인 이미지에서 더 나아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까지 하고 있다.

 

 

Roberto Cavalli with Coca Cola

이탈리아에서만 30만병 한정판매 되고 있는 코카콜라다. 패션 디자이너 로베르토 카발리의 옷을 입은

이 제품은 보다 패셔너블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코카콜라의 브랜딩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동안

나쁜 음료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코카콜라의 명예회복을 위한 방편으로도 볼 수 있겠다.

 

 

 

Sopia Coppola with Louis Vuitton

영화 <대부>의 감독인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이자 역시나 영화 감독인소피아 코폴라가 디자인 한

루이비통 컬렉션 이 나왔습니다. 최근 루이비통의 디렉터였던 마크 제이콥스와 절친일 뿐만 아니라

평소 패션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녀여서 기대가 컸는데요. 평소 이동이 잦은 직업인 영화 감독이다보니

수납을 중요시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최근 가장 기대 되는 콜라보레이션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페리에 주에와 문화 예술의 만남!!

 

"PERPETUAL EMOTIONS" by PERRIER JOUET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치호, 패션 디자이너 장욱준, DJ로 변신한 류승범... 등등

한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디자이너들이 모였다는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설레는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과연 페리에 주에를 모티브로 어떤 작품이 나올지 정말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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