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친구는 한사람만이 친구라 부른다해서 친구가 아니람을 알아버린것 같다..
외친다해서 그친구가 귀를 기울릴것이란 생각은,,,
마음으로 말하고 가슴으로 울어주고 미소로 답하는 친구
친구는 한사람에대한 말을 멈추고
친구는 내친구에 이야기를 다른사람에게서 들려주지도 들어서도 안된다는 걸
여러명에 친구를 갖은 우리들에 모습
바보같고 ,현명하지 못한 모습에
서로를 힘들게하는 아주 멍청하고 바보같은 모습에 하루 이틀 3일 여러날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 이 숙제
선택에 기로까지 서야하는 우리들에 모습에
꼭한마디..
꼭한번
꼭...............................................................뒤돌아보고싶다.
말보다
가슴으로 마음으로
들리지 않는다면
행실로
행실에 구분을 찾지 못한다면
너희들은 그리고 나는 친구에대한 나쁜이야기를 들어도 또 다른친구에 말해주고 싶어도 못해 답답해하며
잘될거야라고 버티는 어리석은 우리들
그렇다고 중립을 지킬수 없는 불투명한 판단들
추측과.상상들로인해 상대를 무너트리는 친구
무엇을말하려는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살피지 않고
그말만듣고 상황을 정리하는 친구
한친구를 보고 또한친구를 보고 똑같은 입장에서
똑같은소리를 들어야만 들리는 우리들...
결국 제판소아닌 제판관변호사.......
다가서기위해 미움조차도 버리고
다가서기위해 이쁜짖만 보고
다가서기위해 어색한 한마디
내가 갖는 이 답답함은
내 존재가 암적이구나란 생각.......
믿음을 준다했고 믿음을 주고싶었고
나를믿지못해도 언젠가는...
언젠가는....
그러나 점점자신이 없어지는 불투명의 나의 마인드....
우리는 이런관계
한사람에 말을듣는다......................한사람에말을듣고고민한다그러나또다른당사자에게말을못한다----------------그한사람이말으했기때문에 문제가될까봐...................그러나또한사람마음을보는것보다 상황을보고 한사람에말을판단하게된다-------------------------------그 한사람 느낌으로 멀어져간다는 걸느끼지만 무엇때문에 무엇이 결국고민끝에 답답한마음 누군가에게 물어확인하려하는 그는
느낌만 가지고 다가가서 말하다결국------------다른사람들 너의그런추측이문제가되버린다--------------추측을하게만든것도죄라고말을하지만 -------------다른사람들한사람말만을듣고귀를기울려져버린그들.......지금도한사람 무엇이문제인지 알것같으면서도 아니길바라는 어리석음. 가장아픈건. 그런소리를 그사람이아니 다른사람들에게서도 들었다면 수숩하기힘들다고 말한 그친구에게 제일미안하지만 제일아프다...
말해주지 않았기에 방황하게되는 어리석은 나
정확한 이유를 말해줬다면
쉽게 해결될수 있는걸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
그져 감당하기힘들다.란말에
수십번 이유가 뭘까. 수십번 자신에 행동하나하나 잘못을꺼내어 비대어보고 결국 무너지는 일들...나를 믿어주지 그랬니........
나를 욕한 너 조차도 내게 진실해주지그랫니..
니가 그래야 할 이유가 있엇다면
탐이나서 그랬다해도 나는 너에게 줬을텐데....
나는 욕심도 그리 많지않는데..
무너지는 소리를 듣고싶었니
무엇때문이니
이젠 너랑 부디치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쳐버린다는 걸 알고
직접내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듣고싶어
진심으로 다가갔는데
여전히 그런말을 한다고 내게 잘못을떠넘기는 너,,,,,
나는 적어도 너를 다시 좋아하기 전에 내 생각들로 인해 너를 아프게했다는 말들,,,
이해하고 그랫구나 미안한 마음으로 너를 보게됬는데...
너는 나를 무너트리고 싶었던거니..
이런 느낌은 뭘까..
하나 하나 하나 내 주변을 떠나는 느낌.....
그걸 바라는거니...
그랫니..
왜 하지도 않은 말을
왜 내가 잘못들어 그랬구나 . 그랬었지 잘못들었네..이구 결국니가 독박슨거네..억울하겠다.
니가이해해라. 그래 그러자 있다보자 하며 우리 웃고 통화를 마췄잖니......
그런데 너는 그게 아픔이였니...
그걸로인해. 다른친구들에게 그 소리를 들었을때도
나는 내게표현하지 않을뿐 아팟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너는 꼭 내 실수하나 잡은듯이
그렇게 니게도 가깝지만 내게도 가까운사람들에게 그렇게도
아프다고 말할정도로 아팟니...
왜 내가
너에게 이런 대접을 받아야하니...
내게 가까운 사람중에
니눈으로 보고 꼭 그사람에 마음을 확인하고 단정지어야겠니..
그랫다면 내게도 확인해야했던거 아니였니 친구야..~!
그리고 그친구에 말이 그리도 중요했던거니...
니게 동생이듯 내게도 동생이란걸,,,
왜 그렇게 봐주지 않은거니...
이유가 지금에 결과때문이였니...
갖고싶엇던거니..
차라리 달라구하지그랫니..
그랫다면 이렇게 많은친구가 힘들어하고
서로를 의심하고
서로를 못믿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앗을텐데...
나를 구설수에 오른만큼 니가 얻은게 값지다면
친구야 부디 행복해라
그래야 내가 너를 이해하는데
큰 이유가 될수있으니까...
다시는 너와적이되지 않겠다고 약속한 내자신이 오늘은
많이 밉다..
나를 조금만 좋아하고
조금만 마음으로 다가와주지 그랫니..
이렇게 돌아돌아 돌아 너에 맘을 알기까지가.
나는 여러사람을 바보를 만들고
그들이 알아주지 않음에
그들을 탓햇는데
이젠 미안한 맘고 이젠 하소연조차 하기힘들만큼
조심스러워진 우리들에 모습에
가슴이 울어주고 마음이슬퍼해주고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우리들이 아니 내가 되버렸단다....
너는 참 바보였구나...........니옆에 좋은 사람 좋은 친구로
마음오 가슴으로 미소로 너를 보고있는 내게...
아프고 아파서 너를 바라본느것조차..
아프다..
어리석은 친구야..
너에 어리석음에 함께하는 니 친구가 너를 보는시전이 달라지지 않게
내게 조금만 다가와다오
마음으로 마음으로 가슴을 가슴으로 말이다......
너를 사랑하겠다고 약속한 내자신에게
너에 사랑을 심을수 있게
니가 주는 너에 씨앗 하나 남겨준다면
물주고 가꾸고 아름답고 튼튼한 너에 사랑을 만들어볼수있게....말이다...
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