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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글이 유머에 올라오면 안되는데..

이대휘 |2009.06.16 00:09
조회 72 |추천 0

그냥. 한시대의 유머라고 생각하고 싶을뿐..

대통령 전용기. 초등생 엽총살인. 여고생 차로 친뒤 강간미수.

 

아.. 참 험난하다..아니. 그냥 허탈하게 웃음만 나온다.

왜 다 똑같은 사람이 하는짓으로만 보일까..

마스크 씌워서 보이는거.. 인권보호?

언제부터.. 그런사람들의 초상권을 보호 해줘야만 하지?

아예 그럴거면.. 저기 어디야? 여의도인가? 암튼

무궁화에 국자 써진거 맞나? 그런 뱃지 달고 검은 양복 입고

UFC 하시는 분들도 티비나올때마다 마스크 쓰고 나오라고 건의 해보고만 싶다.

언젠가 한번 아는 여동생과 예기를 한적이 있다..

아마 그때가.. 그래.. 지난 정권 선거때 일거다..

"오빠. 난 노무현 아저씨가 안되면 이민 갈래. 오빠도 가자"

"그럴까?"

"응"

그리고 나선 선거 발표 나고 둘이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내나이 아마도.. 고1이었던가.. 고2였던가 기억도 안난다..

그 어린나인데도.. 나도 누가 이나라의 머리가 되면 좋을지는 알았다..

근데 지금은 모르겠다. 군인에게도 선거권 거부할수 있는게 있다면..

그때 아무나 막 찍지 않고 차라리 투표를 안했을터인데..

요센 그냥 아무나라로 밀항이라도 하고 싶은 기분..

참 요세 너무나도 샤방한 나라가 되고 있는 이기분에..

차라리 지금 이 상황이.. 그냥 꾸며낸 유머였음 하는 기분이다..

 

 

 

-반말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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