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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버릇처럼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그리움이 뭉툭해져 거기에 찔려도 아프지 않은 날, 비로소 알았다.
한 번 휜 못은 사용할 수 있지만, 두 번 휜 못은 버려야 한다는 걸.
이재국 '못 그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