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해 전만 해도 아니 그랬던 것 같은데,
경쟁이 심하고 경기가 어려워서일까?
오랜만에 찾은 대천의 조개구이 집들은 무한리플을
외치며 손님을 맞고있었는데,
그래! 내가 거덜 내어주마! 하며
마음에 드는곳으로 들어가선 손 굵은 놈들로만
정말 배터지게 먹어주었다!
하 하 하 하 :D
* 사진은 클릭해서

몇 해 전만 해도 아니 그랬던 것 같은데,
경쟁이 심하고 경기가 어려워서일까?
오랜만에 찾은 대천의 조개구이 집들은 무한리플을
외치며 손님을 맞고있었는데,
그래! 내가 거덜 내어주마! 하며
마음에 드는곳으로 들어가선 손 굵은 놈들로만
정말 배터지게 먹어주었다!
하 하 하 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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