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나도 잘은 모르지만
그 세마디 말은 너무 많이 쓰여서
그 말로는 모자른 나의 마음...
그냥 내가 여기 누워있으면..
세상의 모든걸 잊어버리고...
너도 나와 함께 누워주겠니?
너의 눈을 보고있으면
내가 누군지
난 무엇을 해야하는지 잊어버려
너와 함께면 모든게 완벽하니까
너 밖에 안보이까...
너와 내가 함께 들었던 그 노래 가사...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to my part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