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일주일이, 한달이 너무 빠르게 흐르는 거 같다.
나이가 듦에 따라 사소했던 것들 조차 소중하고,
중요하게 느껴질 때가 점점 많아지며,
다시 한번 친구에 대해 생각하게 될 나이가 된 듯 하다.
인터넷 사전검색에 '친구'에 대해 이렇게 나온다..
친구 (親舊), Friend
1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친고(親故).
2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 사람을 낮추거나 친근하게 이르는 말
보통 같은 나이 또래 동갑내기 친구를 친구라고 알고 있다.
친구라는 건 나이와는 상관없이도 서로의 마음이 통(通) 한다면
관계말로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지 않나 싶다~!!
그치만,"신뢰와 믿음" 그리고 "배려"는 없어서는 안될
서로가 서로에 대한 약속이다!!
그나저나
당신에겐 친구란 무엇입니까?
한 때 당신의 필요에 의한 만남은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