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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김희진 |2009.06.20 00:47
조회 95 |추천 0

 

 

젊은이 주는 아름다움은

너무나도 한 순간이다.

 

그 한 순간의 젊음을 원없이 즐기고자 하는 사람과

한 순간을 포기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과

젊음을 즐기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

 

그 어떤 사람이 가장 현실적이고 현명하다고 생각할 수 있을까

 

나, 그답을 찾으러 모두들에게 안녕을 말했다.

그 결론이 내일이 될 지, 내년이 될지, 사년후가 될지...

나는 모른다.

 

하지만, 난 간다. 도전한다. 용기있는 자만이 미녀를 얻는다 했던가

그렇다면 난 용기있는 자만이 미래를 얻는다고 말하고 싶다.

 

written by HJ.K

 

 

 

 

http://www.cyworld.com/beyond-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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