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논란을 떠나서 박정희대통령을 찬양하자는 말은 절대로 아니다.
박정희대통령이 아니였으면 누가 구미를 발전시킬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든다.
아마도 박정희대통령이 대통령을 못했다면 구미는 시골동네로 남아있을것이다.
대구광역시만 집중적으로 발전시켜서 그쪽동네에만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을것이다.
제가 전라도경상도 여러군데를 돌아댕겨봤지만 구미사람처럼 얌전하고 교양있고
친절한사람없으닌깐 구미사람들한테 뭐라고 욕설하지말라고 경고드리겠다.
구미에 박정희대통령 동상을 건설하든 공원을건설하든 그것은 구미시민들의 의견에따라서
판단할일이고 만약 구미에 박정희대통령 동상을 건설하더라도 다른동네사람들이 욕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
만약 광주광역시에서 시민들이 김대중대통령의 민주화운동에 보답하기위해서 김대중대통령의
공원을 건설하는데 광주사람도 아닌 다른동네사람들이 반발하고 욕설하면 받아줄수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구미사람들처럼 나라사랑하는 사람들도없다.
다른사람들이 도와주길 바라고있는 이기적인 다른동네사람들보다
친절하게 도와주는 구미사람들한테 본받을만한 모습이많다고 생각한다.
구미는 안산처럼 인천광역시랑 가까운동네도 아니고 창원처럼 바닷가랑 가까운동네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내륙방향에있고 산골에있는 시골이기 때문에 만약 박정희대통령이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다면 김대중대통령께서 박정희대통령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에 당선됬다면
시골동네 구미는 쳐다보지않았을것이고 목포,사천같은 바닷가동네만 발전시켰을것이다.
그리고 경상북도에는 기껏해야 대구광역시만 집중개발시켰을것이고 그래도 포항은 포스코 덕분에 발전했을것이다.
이승만대통령 시절에만 하더라도 산골에있는 시골동네였던 구미가 발전하는모습을보면 굉장히 자랑스럽다.
그리고 철저하게 지방분권해서 경상도에 공장을건설하는데 전라도사람들이 반발하는일이 없어야할것이다.
햇볕정책이 올바른방법이라생각하지는 않지만 목포사람들이 김대중대통령의
동상을 건설하고싶다면 목포시민들의 의견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