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야랑 함께 보고 나와서는
곧 담 편이 나오겠다 싶은..
ㅋㅋㅋㅋ
머슴아들 멋있어 주었으나 쌈 장면은 좀 정신 없었다는...
그래두 터미네이터 하면 아놀드오빠가 떠오르는데 좀 섭섭하기도 했고..^^;
괜찮았고..
후반에 왜 난 뭉클 해서 눈물 찔끔 거렸는지..^^;
★★★☆☆

여보야랑 함께 보고 나와서는
곧 담 편이 나오겠다 싶은..
ㅋㅋㅋㅋ
머슴아들 멋있어 주었으나 쌈 장면은 좀 정신 없었다는...
그래두 터미네이터 하면 아놀드오빠가 떠오르는데 좀 섭섭하기도 했고..^^;
괜찮았고..
후반에 왜 난 뭉클 해서 눈물 찔끔 거렸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