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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놀배 이번주 금요일 벙개 장소에 미리 다녀왔어요.(한강 레스포)

강일모 |2009.06.23 09:26
조회 20,688 |추천 23

오늘 성용군과 벙개를 하기 위한 장소를 다녀왔습니다.

제 눈엔 오로지 오리배만 보이더군요 ㅋㅋ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나를 처음 반겨준 허니

성별은 확인 못했으나 나의 동물적 감각으로 이녀석은 남자다.

우리가 타게될 보트 ㅋㅋ

이때까진 몰랐다. 이 보트가 얼마나 빠른지 ㅜㅜ

한껏 폼을 잡는 성용 그래 지금이라도 행복했으니 됐다.

보트를 타고나서 조금 긴장하는 성용

그래 너도 사람인데 무섭겠지 형도 조금 떨렸다.

(참고로 배가 작아서 그런지 제가 타니 크게 흔들리더군요)

상엽군이라 부르며 금요일 벙개에서 우리에게 수상스키를 가르쳐줄 선생님

완전 호남형에 몸짱이시당 ㅋㅋ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보트에 줄하나 붙잡고 미끄러질듯 워이크 보드를 타시는 박상엽 선생님

이때 성용이는 이미 정신을 놔버렸다.

처음 공포로 시작된 으으으는 점점 환호의 으아아악~~으로 바뀌어가고..

우리도 금요일 상엽샘처럼 멋지게 탈수 있겠지요? 나혼자만의 자만인가??

수상스키 아니여도 땅콩이나 바나나 보트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하답니다.

이분처럼 겁이 많아 물에 들어가기 힘드시다면 땅에서 카누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도 ㅋㅋ

우리 옆을 지나가는 윈드서핑

물위에서 즐길수 있는게 다양하구나를 느낀 하루였어요.

금요일 우리 멋지게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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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3
반대수0
베플홍의성|2009.06.23 18:18
음.. 뭐 마땅히 쓸 댓글은 없고... 그냥 기회되면 "여성"과 함께 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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