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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살아있다]박물관이 살아있다 2 (2009) - 벤스틸러 -

최홍림 |2009.06.23 14:07
조회 38 |추천 0

 

★★★☆

3년전.. ㅋ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봤었던 '박물관이 살아있다' ..

머 영화의 완성도나 볼거리나 그런 것이 풍부했다기 보다는 마음 편히 즐길 수 있는 코믹 영화였었다 ..

요번에 개봉한 '박물관이살아있다2' 역시.. 시간이 남길래 .. ㅋ 관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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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놀랄 밤의 세계를 경험한 야간 경비원 래리. 하지만 래리는 이제 한 디자인 회사의 사장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박물관 친구들을 기억한다 .. 어느날  전시물은 물론 아크멘라의 석판마저 워싱턴의 스미소니언으로 옮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워싱턴으로 향한다. 역시나 어둠이 내린 박물관에는 이미 모든 것들이 살아 움직이며 요란하고 시끌벅적한 세계를 만들어 놓는다. 현란한 랩퍼로 변신한 큐피드, 몸매 자랑에 여념 없는 로뎅의 조각상, 그리고, 열쇠만 보면 달려들던 원숭이 덱스터에게 최초의 우주 비행 원숭이 에이블이 '환장’의 짝꿍으로 가세하면서 래리는 박물관의 거대한 위용과 각양각색의 깨어난 전시물들로 혼란스럽다. 여기에 석판을 노리는 수상쩍은 이집트 파라오 카문라는 알카포네, 나폴레옹, 폭군 이반까지 끌어들여 음모를 꾸미는데...

 

 

원래 속편의 영화는 .. 좀 보기가 궁금하면서도 내심 불안 요소가 가득한 영화이다.. 즉 .. 전편만한 후속편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 박물관이 살아있다 2 는 .. 스토리는 나름 전편과 잘 엮어 나가긴 했다 .. 머 약간 억지감도 없지 않았지만 .. 코믹영화니깐 .. ㅋㅋ

거기에 ... 이영화의 핵심들인 .. 영화 속 캐릭터들 .. 거기에 나름 비쥬얼을 보여줬던 이영화 .. 다행히도 요번 2편에선 괜찮았다 ..

캐릭터들도 조잡하게 많이 튀어 나오긴 하지만 각 중요 캐릭터들의 개성들을 잘 살렸고 .. 당연 캐릭터들이 많이 추가된 만큼 비쥬얼 역시 풍부 했었다.. 배경이 세계에서 가장큰 박물관 아닌가? ㅋㅋ

 

 

거기에 ㅋ 주인공인 벤 스틸러 역시 특유의 웃음 포인트를 찾아 웃겨준다 ..!!!

 

 

위에는 그냥 객관적인 느낌이였고 .. 솔직히 말하면 .. 내용 전개나 코믹 쪽으로는 전편이 더 난 듯하다 .. 초중반 까진 솔직히 약간 재미가 없었다 .. 영화의 후반 들어가니깐 .. 빠른 전개와 풍부한 볼거리가 많아 볼만은 했는데 .. 초중반까진 ..

 

전편보다는 약하다.. 그래도 나름 후속편이니 새로운 캐릭터 등장과 큰 박물관에서의 모험 .. 나름 볼만은 하다 ..

그냥 그저 볼만 했었던 영화인듯...

 

(진짜 .. 이런 박물관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련지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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