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쯤이면 니가 내 안에서 자리를 비워줄까.
이젠 작아졌다고. 조금만 참으면 끝날 거라고.
하루하루 힘겹게 버텨 왔는데.
일 년 이 년 괴롭게 싸워왔는데.
안되나 봐. 하늘도 그것만큼은 허락해 줄 수 없나봐.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만 더해가는 미련한 내 사랑은.
눈감는 그날까지 끝낼 수 없는 운명인가봐.
-언밸런스 중에서-

언제쯤이면 니가 내 안에서 자리를 비워줄까.
이젠 작아졌다고. 조금만 참으면 끝날 거라고.
하루하루 힘겹게 버텨 왔는데.
일 년 이 년 괴롭게 싸워왔는데.
안되나 봐. 하늘도 그것만큼은 허락해 줄 수 없나봐.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만 더해가는 미련한 내 사랑은.
눈감는 그날까지 끝낼 수 없는 운명인가봐.
-언밸런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