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르니....
용기내서 다가갔는데...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넌....그 상태 그대로.....그 자리에 있을뿐이고..
그런 널 늘 기다리다 지쳐버린 나였단걸...
그래서....힘들다고 악...소리 지른거라고 왜 생각하질 못하니..
난 혼자 좋아하고..혼자 매달리고.....그렇게 늘 기다리고..
연락오길 기다리다.....지쳐서....밤을 새고..
오지도 않는 전화길 쳐다보고만 있다는걸...왜 모르는거니..
....................적어도...넌......다를거라 생각했어...
그렇게 날...방치할 정도로 널 ....사랑했으니까.....
...넌.....적어도..넌....아닐꺼라 생각했어..
그런 이런 일이 생겨도 절대..손을 놓지 않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너도.....기다렸구나..싶을 정도야....
슬프다 정말......벽을....두고 살겠어.....이제...모든것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