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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j..

성봉숙 |2009.06.25 06:43
조회 3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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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모르니....

 

용기내서 다가갔는데...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넌....그 상태 그대로.....그 자리에 있을뿐이고..

 

그런 널 늘 기다리다 지쳐버린 나였단걸...

 

그래서....힘들다고 악...소리 지른거라고 왜 생각하질 못하니..

 

난 혼자 좋아하고..혼자 매달리고.....그렇게 늘 기다리고..

 

연락오길 기다리다.....지쳐서....밤을 새고..

 

오지도 않는 전화길 쳐다보고만 있다는걸...왜 모르는거니..

 

....................적어도...넌......다를거라 생각했어...

 

 그렇게 날...방치할 정도로 널 ....사랑했으니까.....

 

...넌.....적어도..넌....아닐꺼라 생각했어..

 

그런 이런 일이 생겨도 절대..손을 놓지 않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너도.....기다렸구나..싶을 정도야....

 

슬프다 정말......벽을....두고 살겠어.....이제...모든것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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