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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로 다시 즐겨보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전외숙 |2009.06.25 12:19
조회 966 |추천 0

반드시 복수한다 vs 반드시 지켜낸다
<디셉티콘>과 <오토봇> 그리고 새로운 로봇들의 향연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 시리즈 보셨나요^^ 트랜스포머 1편과 트랜스포머 2편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실 호박은 1편을 참 재미없게봐서(또 돌날라올라~) 초딩영화라고 썻던 리뷰가 다음메인에 등극하면서
악플들의 향연에 시달려야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패자의 역습은 다르네요~

147분동안 완전 넑놓고(침흘리며) 봤습니다(-ㅠ-)
확실히 어른들도, 어린이도, 청소년도 흥미진진하게 볼수있는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여기에 나오는 <디셉티콘>과 <오토봇> 그리고 새로운 로봇들의 카리스마를 비교해볼께요. 움하하하~♬

 

 미미씨가 소장하고 있는 로봇님들^^

▲ 좌로부터 트랜스포머 1편에 나왔던 옵티머스프라임 > 메가트론 > 래칫 > 재즈 > 범블비

 

★ 트랜스포머 1편과 트랜스포머 2편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
① 국내에서 2년 전 개봉했던 1편은 737만명을 모았었다. 과연 2편은? 2009년 최고 흥행기록 달성?
② <오토봇> 군단의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 vs <디셉티콘> 군단의 메가트론, 스타스크림 등 12종의 로봇을 
    보여준 데 불과했던 1편에 비해 이번 2편에선 60종에 가까운 다양한 로봇이 등장한다.
     (곤충로봇부터 거대 로봇까지 60여종 트랜스포머의 향연)
③ 1억 50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1편에 비해 5000만 달러가 늘어난 2억 달러를 투입한 2편은 
    컴퓨터그래픽의 완성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④ 따라서 로봇의 종류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변신 과정이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로봇의 표정 같은 세부 묘사도
    더욱 정밀해졌다.
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새롭게 등장한 다양한 모양의 로봇 군단이다.
    인간 모양의 로봇에서 재규어, 곤충 모양의 로봇까지 크기와 종류에서 다양성이 돋보인다.
⑥ 이집트, 상하이 등 세계 로케이션, 세계 최강 ILM이 선사하는 특수효과의 극한!
    꼭 극장에서 봐야한다. 스케일에 완전깜놀(ㅇㅅㅇ)

 


ㅇ 인간들의 수호자 '오토봇' 군단으로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 : 최강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지녔다.
전쟁을 진두 지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인간을 보호하려는 정신이 매우 투철하다. 9등신 미남^^
 


ㅇ 범블비 : 범블비는 1편에서 주인공 '샘'과 인연을 맺은 후 '샘'의 수호 로봇으로 지구에 남았었다.
차내의 라디오 등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는 범블비는 센스가 짱이고, 왕 애교쟁이라 인기가 높다^^v 간지남~♥

 


ㅇ 메가트론 : 막강한 파괴 능력을 지닌 디셉티콘 군단의 리더였으나, 오토봇 군단과 샘 윗위키의 활약으로 1편에서 죽음을 맞이했었다. 바다에 사장된 신체를 디셉티콘 군단이 부활시킨다.


<로봇의 완성, 변신을 넘은 합체>

 

 

 

 

 


ㅇ 초대형 합체 로봇인 디베스테이터 : 스캐빈저, 스크랩퍼, 하이타워, 롱하월, 램페이지, 믹스마스터, 오버로드 등 건축 중장비로 변신하는 총 7개의 트랜스포머들의 초대형 합체 로봇. 합체 후 네 발로 뛰어다닌다.
얘가 죽긴할까? 겁내 무서웠던 로봇(ㅜ0ㅜ)
ㅇ <디셉티콘> 진영인 사이드웨이브 : 디셉티콘 군단의 정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인공위성의 모습을 하고 있다. 모든 정보를 쏙쏙~ 빼먹는다^^
ㅇ 스칼펠 - 작은 거미모양을 하고 있으며, 현미경으로 변신해 오토봇 군단의 정보를 빼낸다.
ㅇ 사운드 웨이즈 : 추적이 전문. 전편의 바리케이드를 연상케 하는 트랜스포머로 오토봇 군단을 끈질기게 추적한다.
ㅇ 래비지는 파괴, 유린이라는 뜻. 2편에서 새로 등장한 디셉티콘 군단이다. 참 정교하고 자연스러웠다.
이 외 <디셉티콘> 진영인 블랙아웃(헬리콥터. 메가트론과 함께 부활), 디몰리셔(수력 채굴용 굴착기 로봇),
앨리스(샘을 쫓는 프리텐더스 중 하나)


ㅇ 고대 로봇인 폴른 : 다른 트랜스포머의 선조 격의 고대 로봇 종족. 오토봇과 디셉티콘 군단들과는 달리 변신하지 않고 고대 사이버트로니언 형태를 유지한다. 디셉티콘에게도 위협적일 정도로 세상을 파멸시킬만한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이번 편의 주요 스토리를 이끄는 중요한 열쇠를 가지고 있다.
ㅇ 제트파이어(제트기 변신 로봇) 디셉티콘 군단에서 오토봇 군단으로 전향했으며 정찰기로 변신한다.
가장 나이가 많은 트랜스포머로 노인처럼 지팡이를 집고 다님.
ㅇ 공격수인 사이드스와이프 : 전편의 재즈를 연상시키는 스포츠카 스캔의 오토봇. 다혈질의 성격에 걸 맞게
 팔에서 무기가 될 수 있는 칼이 나온다.
ㅇ 스피드 전문인 알씨 : 유일한 여성 트랜스포머 오토바이를 스캔해서 날씬하고 민첩하다.

 

ㅇ 우주의 파괴자 <디셉티콘> 군단 스타스크림 : 원래 2인자였으나 리더였던 메가트론의 죽음으로 1인자로
급상승했다. 오토봇 군단에게 복수하기 위해 디셉티콘 일원을 모두 끌어 모은다.

 

 

 

 

 


ㅇ 트윈스(스키즈 & 머드플랩) : 쌍둥이 트랜스포머로 합체하면 더 큰 힘 발휘한다. 오토봇 최고의 개그콤비^^
 


ㅇ 의료 전문 라쳇 : 오토봇 군단의 에너지 수급과 의료를 담당. 평소에는 구급차로 변신해 자신의 모습을
위장한다. 라챗이라고도 부릅니다만 정식 수입사에서 래칫으로 명칭했네요.

 


이 외에 무기 전문인 아이언하이드 : 거대한 사이즈에 어울리게 모든 무기를 총괄하는 동시에 옵티머스 프라임의 보디가드 역할을 담당한다. 역시 오토봇 진영인 졸트는 다혈질 성격 소유자이며, 주요 무기인 전기 채찍이 위협적이다. 파란색의 하이브리드 친환경 자동차로 변신. 또 윌리는 몬스터 트럭. 디셉티콘이었으나 오토봇으로 전향한다.
   

 

다윗과 골이리앗을 보는듯한 범블비와 메가트론은 지금 키재기중^^


트랜스포머는 트랜스포머를 넘어선다!!!
변신의 진화 '합체' 최강의 적 '폴른' 메가톤급 제작비 '2억 달러' 막강 뮤지션 '오감만족'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이름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의 아드레날린 급상승!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에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입니다. 블록버스터의 상상을 완성시킨 꿈의 영화~ 트랜스포머2편. 호박은 ★4개^^v

 

다리찢기 운동을 즐기고있는 옵티머스프라임(ㅜ0ㅜ)


일부 이미지(캡쳐) - 아시아경제 제공
트랜스포머 5종 협찬 - 미미씨
글, 사진 -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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