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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정온유 |2009.06.25 23:27
조회 114 |추천 0


J K김동욱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예요
속으로 생각 했죠 아,혼내시려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가 이러셨죠
 


너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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