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했던 기억만은 지워지지 않기를...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나이도, 사랑했던 나 조차도...
수진
* 나는 당신을 기억하지 않아요, 당신은 그냥 나한테 스며들었어요.
나는 당신처럼 웃고, 당신처럼 울고, 당신 냄새를 풍겨요.
당신 손길은 그대로 내 육체에 새겨져 있어요.
당신을 잊을 수는 있겠지만,내 몸에서 당신을 몰아낼 수 는 없어요.
한 번도 날 사랑한다고 말한 적이 없지만 나는 알아요.
당신도 날 사랑한다는 걸...
* 용서는... 미움에게 방 한칸만 내주면 되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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