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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어느날의 거의 의미없는 기록

김윤기 |2009.06.28 04:33
조회 1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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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정말 의미없는 중얼거림일 뿐이다.내가 하는 말의 대부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그냥 중얼거림이다.영국의 Document skateboard magazine과 인터뷰했을때 인터뷰어에게 I will just be fatter and so forth.라고 했었는데 그런 부정적인 넝담은 취소하고 I will be as much as I could be satisfied about myself and I will be Grammy Award winner로 우선 바꾸어 놓겠다.my body would be like how I w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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