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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 28만명, 벌써 신용불량자!?

신불자 |2006.10.09 09:56
조회 4,453 |추천 0

국민 9.7%가 핸드폰비 등의 통신서비스 미납자로 등록,

 

사실상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중 28만명은 경제력이 없는 초중고생으로 과도한 통신요금 부담으로

 

어려서부터 연체자 신세로 전락했다고 합니다.

 

 

 

올 8월까지 요금 미납자(회선)는 633만5천명(회선)으로 금액만 9천400억원에 이르는데,

 

이 중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유치원 이하 어린이까지 포함한 미성년자 연체자는 28만2천명,

 

금액으로 441억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전대통령때는 카드신공으로 20대등 구렁텅이로 몰아넣더니,

 

이젠 조기교육 열풍을 타고 유치원 때부터 신용불량자로 만들어버리는 센스!

 

 

그런데 대체 부모들은 뭐하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능력도 안되면서 애들 휴대폰 사준건가??

 

 

애들이 휴대폰 가지고 있어봤자 무슨 급한일 있다고

 

내지도 못할 휴대폰비 감당 못하게 휴대폰은 사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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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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