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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엞,샤월,핫티스트, 어느분이라도 좋으니까 읽어주세요!!제발이요※

김수진 |2009.06.29 01:15
조회 250 |추천 2

 

 

진짜, 이거는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뮤뱅에다 소송걸일입니다...

 

 

 

 

 

 

 

 

 

 

저는엘프입니다. 정말 사소한거라면 저두 그냥 넘어가죠,

 

근데, 진짜 이번 일은 한번 걸고 넘어져야 할일입니다.

 

 

 

By.온유

 

 

 

모두들아실거예요. 온유오빠가 컴백전에 넘어져서 앞니가 손상되는 바람에 컴백이 늦쳐졌잖아요, 그래서 오빠도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그리고 저렇게 일이 터지기 전에도 온유오빠무대에서 쭈욱- 미끄러져서 무대 중간에 실수도 하구요. 그렇게 몸이 안좋았어요.

 

 

근데, 조명이 터졌잖아요. 온유오빠 앞에서-

 

 

근데요... 뭐라구요?? 새심장...??

 

 

살다 살다 이렇게 짜증나는 적은 처음이었어요, 물론 저는 샤월도아니고 샤이니를 그렇게 죽어라 좋아하는것도 아니예요, 근데 사람이라면 그러는거 아니예요, 왜그래요 도데체?? 당신이 그 앞에 있지도 않았잖아요. 당신이.... 당신이 그렇게 바로 그 가까이에서 터지는거 소리도, 보지도 않았잖아요.... 그리고 컨디션이 그렇게 나빴던 것도 아니잖아요. 제 친구가요, 뮤뱅관계자 분이랑 친구 부모님이랑 아는 사이어서 샤이니보러간다고, 방청권도 없는데 억지로 뮤뱅에 끼어들어가서 조명석 바로 옆에서 봤대요, 그리고 끝나니까 집에갈라고 일어섰는데, 일이 터진거예요, 근데 조명에 유리 파편이 튀어서,  얼굴에 상처났어요. 그리고 그 조명이 건물 4층 높이 라던데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근데 기사에는 왜 '조명'이라고 단순화 시켜서 그 따위로 기사 썻어요??  진짜 생각해보면 기자도 어이가 없네요, 정말. 사람이 기절을 했어요. 쓰러졌다고요!! 근데 그런식으로밖에는 기사 못내요? 사실 적으로 낸 기사가 하나도 없더라 어떻게?? 진짜....... 너무한다.... 그생각 들더라구요.. 도데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기사 냈어요? 당신이 당하지 않은 일이라 크게 알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나요?? 그 사람은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정말 애지중지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라구요, 근데 도데체 사람들이 왜 그래요?? 너무 하잖아요. 당신 가족에게 그런일이 생겼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런식으로 4층 높이의 조명벽이- 그냥 조명으로 단순화 되어서 기사가 써지나-. 기자분들께도 할말 많아요-. 분명히 터진거는 저기 사진 속에 노란 부분으로 표시된 조명 중 하나가 맞아요. 그리고나서 저게 터지고, 조명벽이 무너지구요. 슈퍼주니어 시원오빠랑 규현오빠가 저 벽의 봉을 계속 잡고 있었구요. 근데, 저 큰 조명벽이.... 사람들이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으면 어쩔뻔했어요?? 우리는 그러면  6월 26일을 마지막으로 그사람.. 우리가 사랑하는 그 사람 영영 보지 못해요, 왜 그걸 몰라요.... 왜.... 그리고 SM... 이수만 사장님..... 26일날 진기오빠 사고 당했는데... 27일날... 바로 무대 서게 만드셨죠?? 진기오빠... 웃는게 웃는게 아닌거.. 우리눈에는 보여요. 힘들어 하면서 억지웃음 억지로 만들어서 짜내는거 눈에 보인다고요. 진짜 진기오빠는 1위해도 행복하지 않을 거예요. 얼마나 마음이 찝찝하겠어요-. 그리고 그거 보고계시는 진기 오빠 부모님들도 다 계시는데, 모두 이 기사 보셨을거 아니예요, 얼마나 가슴이 철렁 하셨을까요....?? 왜 그렇게 사람들이 냉정하고 못됬어요.... 사람은 그러는거 아니예요.... 동물하고 사람의 차이가 뭔줄아세요?? 생각할줄 아는 거랍니다.. 

 

 

 

뮤직뱅크 제작진 여러분..

 

정말 생각할줄 아는 참된 사람이라면....

 

사과는 꼭 하셔야 합니다. 

 

 

 

 

By. 시원,규현,성민

 

 

 

 

온유오빠에게로 떨어지는 조명을 받아준 사람입니다. 저는 정말 이 사람에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잘못 받으면 자신이 다칠거 뻔히 알거예요, 근데 그 사람은 위험을 무릎쓰고 온유오빠를 구해냈죠. 참 감사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규현오빠...... 오빠그때 얼굴이 창백하다 못해 하얗게 질린채로 그거 보고 정지 상태셨대요-. 2007년의 그때 그 일을 떠올리신 거겠죠... 규현오빠 몸 완치된거 아니예요, 건강해졌지만 아직은 그런 사고에 익숙하지 않아요.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끌고오죠, 자신의 옛기억이 떠올리기 싫어도 생각 날 테니까.... 얼마나.. 힘들었을지 아시나요??... 저는 정말 6월 26일을 일년 365일 에서 없애고 싶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민오빠,,,,,, 리허설 중에 무릎을 다쳤죠... 근데 기사는 뭐라고 난줄 알아요??'무대 장식에 걸려'라고 났네요. 그럼 그렇게 말해 놓고 보면 누구 잘못이예요?! 성민오빠잘못이 되잖아요.... 분명히 리허설 물퍼포 대충 닦아 놓은거 밟고 미끄러져서 무릎찢어졌는데 그거 꼬매고 나서- 생방 했어요 우리 성민오빠.. 어떻게 생각해요?

기사는 장식에 걸려 넘어지고, 실제는 물밟고 넘어진건데.... 도데체 왜 그렇게 거짓말이 입에 베였어요??

 

 

 

뮤직뱅크 제작진분들 그날이 상반기 총 결산

하는 날이라 시청자에게 무언가 많이 보여주

고싶어서 그러셨죠??

 

그렇지만 너무 허술했잖아요..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꼬박꼬박 챙겨봤던

 

프로그램이니만큼 이번일에 실망이 좀 많이 크네요...

 

 

빨리 사과하는 글이 떴으면 좋을 따름이죠.

 

뮤직뱅크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말이죠^_^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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