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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많이들 지켜봐야합니다.
용산....그 참사가 있었던 날도....새벽부터 이른아침시간이라,많은분들이 지켜보지 못해서
처음엔 경찰의 거짓말에 여러분들이 정신이 없으셨습니다.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용역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있습니다...
증인이 되어 주십시오....!!!
전 용산참사....생방송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본 사람입니다..
많은분들이 그날 새벽을 지켜보지 못해서..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정말 두려워요....용산의 기억이 다시끔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그런 상황을 또 보게 될까봐 너무나 두렵지만...그래도 두눈뜨고 보아야만 합니다..
저녁늦게 3차경고까지 해놓고 갑자기 경찰 병력과 닭장차가 빠져버렸습니다.
경찰=용역=사측...서로 무슨 이야기들이 오고갔을까요..
새벽에...이러는 이유가 뭡니까...정말!!!!!!!
비겁하고~더러운 자들아............................................!!!
항상.....................그랬어.......
용산..................대한문분향소........그리고 평택.......
사람들 긴장과,고요함의 공포로 진을 빼고서..........
비겁하고 비겁하다...........머리검은 짐승들아..
사측직원들이 구사대로 변해 새벽4시까지 전원집결 명령이 문자를 통해 통보되었다고 합니다.
용역들과 구사대측에서 쇠파이프와,죽도를 준비중이고..
손에 들고있는 용역들도 보입니다.
커널뉴스에서 확인된 사항입니다.
쇠파이프가..엄청 길군요....
이상 다급하게 올라온 현지 상황입니다......
속속 한사람씩 모여들고 있는 구사대....
먼저 와있는 구사대는..함성으로..건물옥상에 계신 분들을 향해..
함성으로...위협하고 있습니다..
4시까지 인데..조금 일찍 다들 모여든 듯 하답니다..
구사대들이......엄청 많다는군요..본관앞이 꽉..차도록......
해고 노동자분의 부인이신듯한...한 아주머니의 외침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같이 살자고..도와달라고 했건만.......10년지기,20년지기 선배,후배,동료가....
어떻게 이렇게 대할수가 있느냐....고..........
다른분들은...."힘내십시오!!"라는 외침으로..도장공장 옥상을 향해 외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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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다량의 쇠파이프가 있습니다.
용역들이 쇠파이프를 지급받아...들고 있습니다......
사측 구사대와 용역들과 대응하고 있는건 지금 해고 노동자분들 부인들 이십니다......
남자분들은 도장공장 위쪽에서 모여 대응할 준비를 하시는듯....
쇠파이프들 들고 있는 저 용역과 구사대들과 바로 앞에서 같이 대응하고 있는
외침과 절규하며,용역들과 구사대와 맞서고 있는 가족들의 저런 저항을 보고 있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여러분...지켜봐주십시오..증인이 되어주십시오..!!
어떻게 이래야하는지요...정말 있을수없는 일들이....
구사대.............당신들이 싸워야할 상대는 해고된 동료들이 아니잖아.....
함께 살자고..같이 살자고..몸부림 치는 동료들을 향해 등돌리고,외면해도..서러울텐데....
마주보고 쇠파이프를 들어서......떳떳하고 당당하고 자랑스러운가.....
그렇게 동료들의 피눈물을 짜야만.......그렇게 먹고사는것이..행복한가..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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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각소리와 함께 몇몇 무리들의 용역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진입을 시작했습니다!!!!!!!!!!!!!!
구사대들도 쇠파이프를 들고 있습니다...!!
각목,긴 쇠파이프,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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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이 터졌습니다..이곳저곳에서..여러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사대와 해고노동자분들과 현장안에서 서로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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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두대가 들어오고 있습니다.구급차도 와 있습니다 경찰차도 들어옵니다
(평상시같음,긴급대처로 여기겠지만,여태껏 해온작태로 보아 정말로 속보인다.
작정하는거니?용산의 실폐로 얻은 교훈이니?착착 진행하는구나!!!!! 이 개늠들아!!!!!)
정문과 후문쪽에 있던 그 많던 구사대가 어디론가 없어졌습니다.
해고된 노동자분들은..도장공장 옥상에서 아래현장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용역들 현장으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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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쪽 상황입니다.
용역들 쇠파이프를 들고 그뒤에 구사대..그뒤에 경찰들이 바글..
아래에서 가족분들이 절규하고 계십니다..
안쪽에는 미리 들어가있는 기자분들과 노동자분들이 보입니다.
계단밑에는 구사대 대략 백여명정도..자리에 앉고 있습니다..용역들과 함께..쇠파이프를 들고..
(현재시간 새벽4시 45분까지의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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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못하도록..가림막을 치고 있습니다 (04:46)
취재진들 사이에 경찰과 용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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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들이 방패를 들고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완전 군대다 군대..군화까지 싣고..정말 미쳐돌아가는구나..
본관 건물 옥상에는 구사대들이 있군요.담배피워대며 꽁초도 아래로 버리는군요.(04:52)
제발......! 빨리.....빨리.....해가 떠서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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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렇게 노동자분들과,모여계신 가족분들에게....밤새 이짓들을 해놓고....
구사대.....지금......자리깔고 퍼자고 있습니다......피를 말리겠다는건가 !
오늘 오전 10시에 평택 쌍용에서 연대집회가 있습니다..
하.....몇시간째 긴장된 시간을 보낸거 같아..어깨가 다 아프군요..
지켜보고 있는것만도,속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는데..당사자분들과 가족분들은 정말.....
그 심정들이 어떠하실지....뭐라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잠시 소강상태 현상황...여기까지입니다..(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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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이제서야 들어오보니...
토론메인에 올라와 있군요...잠은 오지않고,누워있자니..참 많은 생각들이 생깁니다..
사측 구사대님들..........당신들은 하루빨리 쌍용사태가 마무리되어..일자리로 돌아가 일하고 싶겠지요.
그마음......해고된 동료 노동자들 또한 똑같은,아니 더욱 절박할지도 모릅니다..
서로가 알토란같은 자식들이 있고,남편을 바라보는 부인이 있는 소중한 가정..
입에 밥숱갈 넣고 살고싶은 크지도 않은 소박한,그러나 물러설 수 없는 생존권이 달려있습니다.
서로 땀흘려 같이 일하던 노동자들끼리..이런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잔인한 !! "쌍용경영진"과 "쌍용대주주" 에게 분노합니다!!당신들은 어디에 쳐박혀있는가..
해고노동자분들이 가지는 배신감과,분노와,처절함으로 마지막길에 서있는자들..
구사대가 들어내는 증오감..자신들만 살겠다는 절박함으로 시작하고자 서있는 자들..
같은 동료들끼리 이렇게 마주서게 만들어놓은 기름낀 자들이여..배부르고 등따신가..
서로가 물러설 수 없음을 보는 쌍용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저와 많은분들은..
대한민국...................................이 나라의 절망감마져 느낍니다..
이 사태가 너무 잔인해서..차마 눈뜨고 지켜볼 수 가 없을 지경입니다.
같이 삽시다.더불어 함께 갑시다..구사대 여러분들...제발 동료들을 안아주세요....
지켜보는 저희들에게도...."희망"을 주십시오.......부탁입니다..
어느가정이든,편안한 가정이 어디 있겠습니까...
속속들이 그 속을 알고보면..근심걱정..하나는 다 가지고 살아가더군요..
내가 다니는 직장이 무사하다고 해서..나의 아버지,어머니,형,동생,친척중..이런일을
겪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켜보시는 분들도...내일처럼..많은 관심으로..
해고된 노동자분들/사측구사대/쌍용 모두에게..
관심 부탁드리며..쌍용만의 문제점으로 외면해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썩어있는 대한민국....같이 고민하고,힘을 주고..깨끗히 삽시다..깨끗히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밝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정말로......
나라밖에서 바라보는 내나라땅,여기저기에서..하루도 마음편히 지내지못하는 국민들을 보며..
너무 많은것들이 한꺼번에 쏫아져 나와..정신없이 버텨나가시는 여러분들을 보노라면,
마음무겁고 가슴 쓰리고 아파 눈물납니다.우리모두 웃으며 살날....정말로 간절합니다..
대한민국..............................우리 국민들...........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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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가 등장했습니다...지금............용산....용산과 같은 일..다시는 보고싶지않습니다!!!!
제발..제발 멈춰주세요!!!!대한민국..살려주세요...(6월27 오후2시40분)
이 상황에....해고동료 노동자들을 도장공장 옥상으로 몰아놓고..
용역들을 앞세우고....오필승코리아 를 외치며 노래하는....구사대...........
내 귀로 들리는 그소리...제가 왜 부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밉고! 부끄럽습니다..
확성기 찢어질듯..노동자들과,시민들의 집회를 방해하며 틀어놓은..
"세계로 가는 기차"
세계로 가는 기차타고 가는 기분 좋지만,그대 두고 가야하는 이내맘 안타까워
그러나 이젠 떠나가야 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가고,나도 가야지
이제는 정말 꿈만같던,시간들은 지나고 밝아오는 내일의 희망들을 향해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나도 가야지.
춤추듯 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밝아오는 잿빛하늘이 제촉하는 지금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 위에 서서,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밝아오는 자신들의 희망을 위해..살아남아 힘있는분들이
끝내,너도 안고,나도 안고 우리 서로 안고 가자는 마음은 손톱만큼도 없다는겁니까.
당신들 나름대로의 투쟁에...이젠 쥐꼬리만큼의 연민도 버립니다.
아프리카 편파방송을 보고 적었다 하는 분 계시는데,
제가 본 방송은 커널뉴스입니다.커널뉴스 방송팀은 인터넷언론지이기 때문에 기자님의
개인생각을 말씀하시지 않습니다.카메라들고 현장모습을 보여주고 상황전달도 바쁜데
현장에서 사설 쓸 시간도,말할 시간도 없습니다.항상 용산을 지켜주셨던 커널이기도 하구요
또한 쌍용사태에 시민방송이 모두 연대하여
지금 힘들게 그곳에서 같이 여기저기를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상황하나 전달하기에도 긴급합니다.쌩고생들 하십니다!이분들이 없으면 어디서 보시겠습니까?
방송사에 제보는 누가 하나요! 용산제보,경찰에게 시민들이 폭력당하는 제보들,
모두 이분들이 고생하신 덕분입니다.시민방송들이 경찰에게 장비도 수없이 파손당하고
고생하면서,자신의 일도 아닌데..오로지 알리고자 하는 그수고를 폄하하지 마십시오.
카메라를 들고 현장을 뛰어다닐뿐이지,편집이 없는 보이는 그대로 나가는 생방송입니다.
위부분의 글은 그 상황들을 제눈으로 보면서,용산의 모습이 떠오를 정도로 급박했던..
힘들었던 새벽에 제 심정을 적은 글이며,또한 현실이 이러하다는 절망과,한가닥마져도 희망에 의지하고픈
절실했던 제 마음이자,같이 지켜보았던 많은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결코 쌍용 해고노동자분들의 동정론이라 그분들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현실입니다.....
절박한 생존권앞에 서 있는 모습 그대로 입니다..
내가,내가족이...피땀흘려 일했던 그 댓가로 버려지는 상황이 오면,저런 상황이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떵떵대며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이 아닌이상,잘 나가는 자영업자들이 아닌
남의밑에서 한달,한달 쥐꼬리만한 월급에도 세금 꼬박꼬박 내며,
회사를 위해,또한 내가족과 내가정을 위해 땀흘려 일하는 현장노동자들,
사무실에 앉아 이눈치 저눈치 보며 스트레스 받는 노동자들..
그런 우리들은 모두 각자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써,직장의 한 구성원으로써
경제활동을 하며,보수를 댓가로 하는 노동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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