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로 가는 신도, 시도, 모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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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삼목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배값은 섬에서 나올때 계산
왕복 3600원
자전거 2000원
승용차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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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마는 오늘 첨으로 배를 타본다. ㅋㅋㅋ
날씨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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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 선착장에서 신도 선착장까지 짧은 배길을 갈매기들과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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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넘쭉~ 잘 받아 먹는 갈매기~
도가 텃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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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히 고기배들고 움직이고 갈매기들도.. 함께.. 분주히 날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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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선착장을 나와... 드디어 시작.. 자전거.. 라이딩~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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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건 갯벌~ ㅋㅋ 그래도... 좋타!@
어디다 갔다 놓아도 잘 어울린는 내 자전거..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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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셋트장과 가을연가 셋트장.. 입장료가 오천원 안보고 만다.
입장료 내고 구경하는 사람은 없다.. 아깝잖아. 밖에서 사진찍고 턴~!
(왼쪽) 모도로 들어가는 다리에서
(오른쪽) 풀하우스와 가을연가 셋트장과 연결되는 해변을 자전거로 끌고 왔다. ㅋㅋ
뻐꾸기 조각 공원
입장료 : 천원
안에 카페도 있지만. 가격이.. ㅋ 아이스티가 육천원
조각품30종류가 해변에 전시되어 있다
거의 에로틱한 조각품들.....
섬을 둘러 보고 다시 신도 선착장으로 와서 보니.. 소라를 팔고 있더라 ㅋㅋ
소라 만원 치를 시켜놓고.. 정말 맛있게. ~ 후후
맥주가 확~ 땡겨!~! 하지만.. 저 바다 건너 내 차가 있기에.. 참았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