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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신도 시도 모도 자전거 여행

조수황 |2009.06.29 10:56
조회 105 |추천 0

자전거로 가는 신도, 시도, 모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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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의 삼목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배값은 섬에서 나올때 계산

왕복 3600원

자전거 2000원

승용차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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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애마는 오늘 첨으로 배를 타본다. ㅋㅋㅋ

날씨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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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 선착장에서 신도 선착장까지 짧은 배길을 갈매기들과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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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넘쭉~ 잘 받아 먹는 갈매기~

도가 텃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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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히 고기배들고 움직이고 갈매기들도.. 함께.. 분주히 날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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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선착장을 나와... 드디어 시작.. 자전거.. 라이딩~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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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건 갯벌~ ㅋㅋ 그래도... 좋타!@

 

 

어디다 갔다 놓아도 잘 어울린는 내 자전거..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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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하우스 셋트장과 가을연가 셋트장.. 입장료가 오천원 안보고 만다.

입장료 내고 구경하는 사람은 없다.. 아깝잖아. 밖에서 사진찍고 턴~!

 

 

(왼쪽) 모도로 들어가는 다리에서

(오른쪽) 풀하우스와 가을연가 셋트장과 연결되는 해변을 자전거로 끌고 왔다. ㅋㅋ

 

 

 

 

 

 

뻐꾸기 조각 공원

입장료 : 천원

안에 카페도 있지만. 가격이.. ㅋ 아이스티가 육천원

 

조각품30종류가 해변에 전시되어 있다

거의 에로틱한 조각품들.....

 

 

 

섬을 둘러 보고 다시 신도 선착장으로 와서 보니.. 소라를 팔고 있더라 ㅋㅋ

소라 만원 치를 시켜놓고.. 정말 맛있게. ~ 후후

 

맥주가 확~ 땡겨!~! 하지만.. 저 바다 건너 내 차가 있기에.. 참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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