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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마이첼시~

김현희 |2009.06.29 12:48
조회 154 |추천 0

2009.6.4

 

지희씨와 노원에서 신나게 수다 떨다가 이대로 헤어지긴 아쉽다! 해서

뭘할까 고민,,,

영화를 보려 했으나 보고싶은 영화는 안하거나 시간이 너무 늦어서 포기]

그러다가 노원에서 벗어나 볼까? 하고 있는 찰나 지희씨가 이태원이 가보고 싶다는 얘기에

이태원으로 고고!

서울에 살면서도 이태원은 한 번도 안가본지라 막연한 두려움이....ㅋㅋ

도착해보니 역시 이국적인 분위기ㅋㅋ

열심히 탐방을 하고 다니다가 다시 배가 고파져서 저녁을 먹으러~

우리가 정한 곳은 홍석천이 운영한다는 마이첼시~ 

 이태원에 마이 차이나와 마이 타이도 운영하고 있다는데 바로 근처였다ㅋㅋ

마이첼시에 갔더니 서빙도 하고 계시던ㅋㅋ

손님과 친절하게 사진도 같이 찍어 주시고^^

가게 분위기도 넘 좋구 음식도 맛났다[

 

마이첼시 외관~ 나올 때 찍어서 어둡다ㅋ

 

귀여운 간판?] 이렇게 한쪽 벽이 뻥 뚫려 있어서 시원했다~

 

가게 내부모습~ 천창에는 전깃줄 모양의 인테리어~ 전기줄에 새도 앉아있다] 

 

밤이 되자 가게 조명을 어둡게 하고 테이블마다 촛불을 놓았다~

 

우리 바로 옆 좌석~

 

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주는 식전빵~

 

고르곤졸라 피자~ 저 옆에 보이는 꿀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다! 쵝오[

 

가까이서 한 컷~ㅋ 살살 녹는 치즈~

 

면에 치즈가 들어있는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였는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

나름 맛있게 먹었으나 피자가 넘 맛나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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