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6.4
지희씨와 노원에서 신나게 수다 떨다가 이대로 헤어지긴 아쉽다! 해서
뭘할까 고민,,,
영화를 보려 했으나 보고싶은 영화는 안하거나 시간이 너무 늦어서 포기]
그러다가 노원에서 벗어나 볼까? 하고 있는 찰나 지희씨가 이태원이 가보고 싶다는 얘기에
이태원으로 고고!
서울에 살면서도 이태원은 한 번도 안가본지라 막연한 두려움이....ㅋㅋ
도착해보니 역시 이국적인 분위기ㅋㅋ
열심히 탐방을 하고 다니다가 다시 배가 고파져서 저녁을 먹으러~
우리가 정한 곳은 홍석천이 운영한다는 마이첼시~
이태원에 마이 차이나와 마이 타이도 운영하고 있다는데 바로 근처였다ㅋㅋ
마이첼시에 갔더니 서빙도 하고 계시던ㅋㅋ
손님과 친절하게 사진도 같이 찍어 주시고^^
가게 분위기도 넘 좋구 음식도 맛났다[
마이첼시 외관~ 나올 때 찍어서 어둡다ㅋ
귀여운 간판?] 이렇게 한쪽 벽이 뻥 뚫려 있어서 시원했다~
가게 내부모습~ 천창에는 전깃줄 모양의 인테리어~ 전기줄에 새도 앉아있다]
밤이 되자 가게 조명을 어둡게 하고 테이블마다 촛불을 놓았다~
우리 바로 옆 좌석~
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주는 식전빵~
고르곤졸라 피자~ 저 옆에 보이는 꿀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다! 쵝오[
가까이서 한 컷~ㅋ 살살 녹는 치즈~
면에 치즈가 들어있는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였는데 이름이 기억 안난다;;
나름 맛있게 먹었으나 피자가 넘 맛나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