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바캉스에서는 비키니를 입자!
균형 잡힌 S라인 몸매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때문에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 후에도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과 노력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쉽지 않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항상 말을 하고 다니지만 언제나 제자리걸음, 오히려 체중이 더 늘기도 한다. 몇 끼 식사 조절만으로 어렵지 않게 체중을 빼던 과거와 달리, 출산 후에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겸해도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연예인들은 출산 후에도 임신 전과 다름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한다. 그녀들에게는 어떤 마법이 일어난 것일까?
TV 앞에 앉아 두툼해진 뱃살을 붙잡고 한숨만 푹푹 내쉴 수도 없는 노릇. 나잇살이라고 생각하기엔 아직 젊다. 출산 후 몸이 망가진 것이 속상하다면, 임신 전에 입었던 옷을 다시 꺼내 입어보려면, 다시 예전의 몸매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동아TV와 연세레느 비만성형클리닉이 함께 한 ‘뉴 도전 신데렐라 미니변신 6기’의 첫 번째 도전자로 선택된 강원도 원주시 김영은(22) 주부의 사연도 마찬가지다. 그녀는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산후비만 증세를 보였다. 남편에게 처녀시절처럼 예쁜 여자로 보이고픈 아내의 욕심으로 도전을 결심했다.
연세레느 비만성형클리닉의 황홍규 원장은 복부와 허벅지 지방흡입을 결정했다. 황원장은 인터뷰에서 “지방흡입을 한다고 해서 예전의 몸매로 확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다만 고도비만이 아니고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있다면 시각적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고 독려했다.
워터젯(Water-Jet) 지방흡입과 LIFT-LIPO(RF) 고주파 지방흡입을 동시에 진행했다. 높은 수압으로 시술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고 라인이 잘 살며, 늘어진 피부를 빨리 회복시켜 가시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방흡입술이다.
수술 후에는 고주파관리로 피부회복과 멍을 제거해주며, 남은 지방까지 분해해주었다.
보통 수술 4주 후에 수술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김영은 주부의 경우 3주 만에 허리둘레와 허벅지둘레 사이즈가 10cm이상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몸무게 역시 58kg에서 51.6kg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고, 환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하루가 다르게 살이 빠지는 게 느껴진다는 김영은 주부는 “벌써 여름 바캉스 계획을 세웠다”면서 “물놀이가 목적이 아니라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환하게 웃으며 귀띔했다.
유명 해수욕장들의 개장 소식이 들려오면서 휴가 계획을 세우느라 들떠 있는 분들이 많다.
몇 주 남지 않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고심이라면,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지방흡입술을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연세레느 비만성형클리닉 황홍규 원장
http://www.goodbyefat.co.kr (연세레느 Cli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