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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화장품 리뷰

최성아 |2009.07.03 23:07
조회 4,384 |추천 0


 


아베다 exfoliant-세안을 하고 난후 화장솜을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용도


저녁때 취침전 사용하면 좋다고 안내 해줬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스킨 바르기 전 사용


세안을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때가 뭍어 나오는 효과쯤?


암튼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있으니 사용 후 상쾌한 느낌이 드는 제품


 


 



클리니크 스킨- 트러블이 난다는 사람도 많지만,


바르고 나면 화한것이 시원해서 즐겨 사용하는 크리니크 스킨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도 시원한 느낌도 좋고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듯


 


 



 


cellex-c fade away gel -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 침착에 엄청난 효과가 있다는 제품


6개월 가량 꾸준히 사용해 봤지만, 사실 효과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음


이것도 그렇고, 랑콤 블랑 엑스퍼트도 그렇고, sk2 화이트닝 소스도 그렇고


모든 화이트닝 제품은...나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 같다...우울해 ㅜ.ㅠ


 


 



바비브라운 아이크림- 바비브라운 제품은 색조만 좋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괜찮은 기초 제품들


가격대비 몹시 촉촉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한 제품


 


 



kiehl's 아이크림- 저렴한 가격, 뛰어난 효능


아틀란타 키헬 매장에 수분 크림 사러 갔다가 강추 받고 사용하게 된 제품


키헬 답게 촉촉하고 아이크림 답지 않은 착한 가격


한국에서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 아쉽긴 하지만


미주 키헬 매장에서는 립밤 하나만 사도 샘플을 엄청 많이 줘서 너무 좋다


5g짜리 아이크림 샘플 받았지롱...세개만 받으면 정품하고 양이 똑같아!!!ㅋㅋ


 


 



샤넬 아이크림- 좋다기에 사놓고 아껴두었다가 한달 전부터 사용시작


아이크림이라고 하기엔 너무 뻑뻑한 느낌이다


이제까지 썼던 시세이도 아이크림이나, 키헬,바비브라운이 너무 촉촉해서 그런지


별다른 효과도 잘 모르겠고...암튼 뻑뻑한 느낌이 별로...


근데 가격은 왜이리 비싼 건지 몰겠네


담부터는 사용하지 않을 예정


 


 



클리니크 아이크림- 클리니크 수분크림을 사려는데 패키지로 들어 있었던 아이크림


수분 크림 가격에 보너스로 들어 있던 제품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촉촉하고 참 좋다


정품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클리니크 제품이 부작용이 많다던데 나한테는 참 잘 맞는듯


쓰던거 다 쓰면 재 구매 예정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 출시 하고 바로 전 매장 품절이라는 말에


현혹되서 구매한 아이디얼 리스트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고가였던것 같은데 효과는 기대 이하


바르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들기는 하는데


뭔가 흡수되는 느낌이 아니라 얼굴에 막이 쳐지는 느낌이랄까?


다 쓰고 나면, 다시는 재구매 하지 않겠음


좋다는 사람도 많던데 왜 나는 잘 모르겠지?


 


 



에스티 로더 나이트 리페어- 에스티로더의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아이디얼 리스트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지만


촉촉하고 흡수가 잘 되는 것 같아 좋다


아직까지는 만족


 


 



설화수 윤조 에센스- 촉촉하게 잘 스며들고


무엇보다도 은근한 한방 향이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


 


 



비오템 source therapie- 선물받아 사용한 제품


화장품 자체는 몹시 촉촉하다. 아주 촉촉한 젤리 형태


그렇지만 얼굴에 바르고 나면 물을 바른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


미끌거리는 것 같기는 한데 당췌 피부에 흡수가 되는 건지 뭔지


비오템 화장품은 다 그런것 같네...나한테 안맞아서 그런건지


 


 



키헬 울트라 페이셜 모이스쳐라이저- 로션인데 마치 크림을 바른듯


아주 소량만 발라도 촉촉하다.


큰 통으로 구매했는데 소량만 발라도 충분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년은 더 쓸듯


앞으로 로션은 계속 키헬 제품을 사용할 예정


 



로레알 화이트 퍼펙트-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고,


예전에 방콕 면세점에서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에 구매한 제품


통 내부가 두쪽으로 나뉘어져 있어 입구를 누르면 흰색과 푸른색이


반반씩 섞여 나온다.


반반씩 두가지 색이 섞여 나오는 모양새가 아주 이쁘기는 하지만


이름처럼 화이트닝 기능은 별로 없는듯하지만


로션 대용으로 쓰기에는 뭐 큰 무리가 없는 듯


 


 


 



줄리크 엘더크림- 피부 재생 효과가 뛰어나며


한달만 바르면 피부에 광이 난다는 말에 혹해서 구매


구리구리한 냄새도 그렇고 너무 뻑뻑해서 자주 바르지 않게 되는 제품


게다가 케이스가 너무 뻣뻣해서 반 정도 사용하고 나면


접히는 부분에 구멍이 생겨서 보관도 불편하고


있는것 까지만 쓰고 담부터는 쓰지 말자!


 


 


 



샤넬 프레시지용 수분크림- 샤넬 기초 화장품은 좋은 걸 모르겠다


샤넬 기초는 앞으로 쓰지 말아야 겠다


 


 


 



클리니크 수분크림- 악!거의 다써 버린 클리니크 수분크림


앞으로 두,세번 정도 더 쓰면 동나버릴 듯


비오템 수분 크림처럼 투명한 젤리 타입이지만


바르면 물을 바른 건지 화장품을 바른건지 알 수 없는 비오템과는 달리


촉촉함이 꽤 오래간다.


만족스러운 클리니크 제품들...내 피부에는 클리니크가 참 잘맞나부네


화학성분 많이 들어가 안좋다는 말도 많던데...나만 좋으면 된거지 멀...ㅋㅋ


 


 


 



바비브라운 엑스트라 spf26 모이스춰라이징 밤- 요거 요거 완전 대만족한 제품


바비브라운 아이크림에 반해서 기초 라인이 괜찮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걸 자꾸 깜빡하는데 spf26이라니 관심이 갈 수밖에...


손등에 테스트를 해봤는데 역시나 촉촉함이 마음에 들어 구매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지금 거의 다 써 가는데 암튼 재구매 예정


 


 


 



비오템 수분크림- 비오템 수분크림은 바르는 순간 날아가 버리는 느낌?


너무 순해서 그런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비오템 제품은 참 별로인것 같다


아니 나랑은 안맞는 제품


 


 



sk2 트리트먼트 토탈리티 영양크림 - 한통 다 쓰는 동안


한번도 좋다는 생각을 못했던 제품


sk2 화장품은 아이크림, 영양크림, 화이트닝 소스,uv 요렇게 세종류를 사용해 봤으나


왜 그렇게 유명한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남들은 화이트닝 소스를 바르면 기미가 눈에 띄게 사라진다는데


이년 넘게 사용하면서 전혀 효과를 못봤고 영양크림도 그다지 좋은 걸 모르겠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싼것 같고...암튼 샘플로 받은 것까지만!


아! 앞으로 페이샬 에센스랑,마스크팩 까지만 딱 써봐야지


마스크팩을 14일간 사용하면 얼굴에 광채가 난다고 하니...ㅋㅋ


 


 


 



 드라메르 수분크림- 아 요거 정말 좋아!


연구하다가 전신 화상을 입은 박사님께서 화상 치료를 위해 화장품을 연구하다가


만들었다는 드라메르 제품...요것들을 바르고 화상 상처가 싹 사라졌다나 뭐라나...


암튼 그 일화로 유명세를 타서 기절 초풍할 가격에, 특이하게 바르는 방법까지


절대 손으로 화장품을 찍어 바르면 안된다...처음 썼던 한통은 멋 모르고 손으로 찍어 발랐더니


나중에 위에 물이 고여서 결국 버렸다는...ㅠ.ㅜ


스픈으로 조금씩 떠서 손가락위에 올려놓고 양손으로 살살 문지르면


뻑뻑했던 크림이 보들보들 해진다. 그 후에 쓱쓱 바르면


보습력이 완전 쵝오!


처음 드라메르 크림 나왔을때는 한국에 매장도 없었고


그야 말로 정말 기절 초풍할 가격이었지만...요즘에는 비싼 화장품들이 워낙 많아서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암튼 요거 참 좋다...


 


 


암튼 여러 종류의 화장품들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가격이 비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남들이 좋다 좋다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각자 피부 타입에 따라 자기 한테 잘 맞는 제품을 찾아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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