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의 묘미☆

한상곤 |2009.07.08 01:35
조회 59 |추천 0


받아도

약이 되고

독이 되고

그렇다고

밀어내자니

괜히

미안하고

아쉽고

어쩌라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