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기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에대한 자질이 의심스럽다.
어디 듣보잡인 이런 싸이비기자가 발로 기사를 쓰는지 말이다.
기자란,
사실을 바탕으로 있는 그대로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게 쓰는 것이 기자 아닌가?
기자의 이런 기본적인 의무를 망각하고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따위로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다.
먼저!!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기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스코리아대회에 참석해 모든 대회를 눈으로 확인하고 기사를 작성했는지 묻고 싶다.
1층, VIP좌석 기자단 바로 옆좌석에 위치해있던 나로서는..
어디서 듣보잡인 "노컷뉴스"기자단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아니 그 현장에 없었다 치더라도 생방송으로 중계된 방송은 보았는지 묻고 싶다.
어디서 누구한테 로비를 받았는지 의도적으로 미스코리아 대회가 끝난지 이미 12시간도 훨씬 지나
미스코리아 심사기준이 여전히 모호하다고 지껄였는지 모르겠다.
먼저, 7명의 인터뷰 심사를 보았는지 묻고 싶다.
직접 현장에 있었던 나로서는.. 전북진 차예린, 대구진 서은미, 서울진 김주리양을 제외하곤 인터뷰에 제대로 답도 못했다.
오히려 답을 못해 본인이 민망해 얼굴을 감싸는 후보자도 있었다.
(이 부분에서도 인터뷰답변을 제대로 하지못해 얼굴을 감싸는 장면이 나몰라패밀리가 웃겨 웃는 기사로 나오다니... 대체 기자들은...... 기사를 '발'로 쓰는가? )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에 따르면 한성주,이덕화,정보석 등 기사에 나온 심사위원이 실제로 참석하지 않았다고 썼다.
작년까지 매년 미스코리아에 대한 논란이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누드파문, 낙태파문 등등....
그러한 까닭에 미스코리아의 이미지가 근래들어 실추되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올해 한국일보는 대회 방식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등 실추된 이미지에서 탈피하고자 노력하였다.
아마 심사위원을 바꾼 것 또한 항상 논란이 일고있는 로비를 막기 위한 함정이 아닌가 싶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는 대체 무었때문에 미스코리아 심사의 모호한 기준을 네티즌을 앞세워
미스코리아 본선대회를 보지않았음에도 이따위 기사를 썼을까?
난.. 오히려 그런것에 의문을 삼고싶다.
혹...
되려 누군가로부터 로비를 받고 고의적 기사를 내보낸 것이 아닐까?
아니면 비주류인 조은별기자가 이슈를 통해 한번 뜨려고 애매한 네티즌들을 이용한 것은 아닐까?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7월 6일 비공개심사로 열렸던 10여명의 심사위원과
7월 8일의 본선대회 20여명의 심사위원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아닐까?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기자에게 말하고 싶다.
그 애매모호한 심사기준을 알고싶다면 엉뚱한 네티즌들을 앞세우지말고
비공개 심사위원 10여명과 어제 있었던 본선 20여명의 심사위원들을 직접 찾아가 심사위원들의 심사표를 직접 받아보라고!!!!!
참고로, 아무래도 어제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장에서 기사쓰기는 커녕
아예 미스코리아 대회 자체를 못본 것같아 친절하게
어제 있었던 7명의 인터뷰 동영상을 올려본다.
다시한번 찬찬히 보길 바란다.
그리고 이것 외에 시간이 된다면 인터넷으로 미스코리아 대회 전 과정을 다운받아 보길 바란다.
제발...... 기사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란 말이다.
잔머리굴리고 발로 쓰진 말란 소리다!!!
▼ 2차 통과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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