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봄 2009 ( 꿈만같은것)
캔바스 위에 물감
제목 명상 2008 시리즈
캔바스 위에 색채물감
제목: 명상 2008 시리즈
캔바스 위에 색체
제목: 명상 2008 시리즈
캔바스 위에 색체
제목: 명상 2008 시리즈
캔바스 위에 색체
2008년에서 2009 년 초봄 , 한국에서 머무는 동안 완성한 작품이다.
싱그러운 봄의 색깔과 도장을 찍은듯한 나의 확신을 보여주고싶다.
한국을 떠난후 3월 후에 현재까지 한국에서 많은 일이 일어났다. 대통령의 서거와 경제대난, 그리고 국민을 향한 현정부의 강력진압등.
해외에서 활동하는 나에게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특히 표현의 자유를 묵인하는 정치적 음모는 더이상 모든이의 입을 다물지 않게 만들었다.
앞으로 우리는 얼마나 더 조심스러워해야 하는지....
근심스레 적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