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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강이슬 |2009.07.10 21:01
조회 76 |추천 0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 까지

내 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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