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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ng。

김정현 |2009.07.12 04:39
조회 58 |추천 0


 

 

'날 잊어버려.'

 

 

 

 

투명한 그의 마음에,

내 마음은 끝내 닿이지 못했다.

그저 스치고 지나갔을 뿐.

 

 

 

 

그래요 -

잊어줄께요。

 

 

 

 

 

 

 

------2009. 07. 10. by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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